전체메뉴 닫기

전체 카테고리

[취재요청] 전국금속노동조합 전기전자업종분과위원회 2026년 대정부 요구 전달 기자회견 > 보도자료/성명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투쟁하는 금속노조!
노동중심 산업전환, 노정교섭 쟁취!

금속뉴스

보도자료/성명

[취재요청] 전국금속노동조합 전기전자업종분과위원회 2026년 대정부 요구 전달 기자회견

페이지 정보

작성자 대변인 작성일26-06-15 09:30 조회107회

첨부파일

본문


[취재요청] 전국금속노동조합 전기전자업종분과위원회 2026년 대정부 요구 전달 기자회견



전국금속노동조합 

6월 15일 배포 | 위원장 박상만 | 대표전화 02)2670-9555 | 금속노조 대변인 010-8469-2670 kmwupress@gmail.com | 텔레그램 t.me/kmwupress



전기전자 노동자, 청와대에 노동존중 산업정책 촉구

반도체·이차전지·배터리·가전A/S 현장 목소리 담아 대정부 요구 전달 


[개요] 

■ 제목: 전국금속노동조합 전기전자업종분과위원회 2026년 대정부 요구 전달 기자회견

■ 일시: 2026년 6월 16일(화) 오후 2시

■ 장소: 청와대 분수대 앞

■ 주최/주관: 전국금속노동조합 전기전자업종분과위원회

■ 참가 단위: 경기지부(동우화인캠/르그랑코리아/모베이스전/시그네틱스/이엔에스/티씨케이/한국호야전자/한국엔지니어링플라스틱평택), 광주전남지부(앰코/위니아전자/위니아딤채/캐리어에어컨), 구미지부(KEC, 한국옵티칼하이테크), 대구지부(엘앤에프), 대전충북지부(더블유씨피/코스모링크/테스트테크/한국JCC/KDK), 부산양산(나부테스코마린테크/리노), 서울지부(LG전자/하이텔레서비스/LG하이프라자/LG케어솔루션/이데미쯔전자/필룩스/신도리코, 하이엠솔루텍, 삼성전자판매), 충남지부(삼성SDI), 울산지부(삼성SDI), 경남지부(성우), 삼성전자서비스 등

■ 순서:

   사회 | 정책국장 나경원

   기자회견 취지 발언 | 고은하 부위원장

   가전A/S 업종 노동자 현실 발언

   가전방문판매A/S 업종 노동자 현실 발언 

   배터리 산업 업종 노동자 현실 발언 

   기자회견문 낭독

   요구안 전달 (청와대 안으로 이동해 전달 예정)

■ 문의: 금속노조 정책국장 나경원 (010-2605-7296)



○ 전국금속노동조합 전기전자업종분과위원회는 오는 16일 청와대 분수대 앞에서 2026년 대정부 요구 전달 기자회견을 개최합니다. 


○ 전기전자산업은 반도체, 이차전지, 전기전자부품, 가전A/S 등 국가 경제를 떠받치는 핵심 산업입니다. 그러나 성장의 이면에는 노동자의 희생과 불평등한 산업구조가 존재합니다. 중량물을 혼자 들다 쓰러지는 산업재해, 원청의 일방적 납품단가 인하로 벼랑 끝에 선 협력업체 노동자, 대기업 해외 투자 확대로 공동화되는 국내 고용, 반도체·배터리·보세업종 특례라는 이름 아래 묵인되는 노동권 침해가 현실입니다. 


○ 이날 기자회견에는 금속노조의 전기전자업종 현장 노동자들이 직접 발언에 나서 현장의 목소리를 전달합니다. 정부의 천문학적 지원을 받는 국가전략산업에서 정작 노동자의 안전과 권리는 외면받고 있다는 사실을 구체적으로 전달할 예정입니다. 


○ 금속노조는 이날 기자회견을 통해 정부에 핵심 요구를 전달합니다. ▲중량물 취급 작업 안전 보장 ▲하청 불공정거래 근절 및 납품단가 인하 방지 ▲노동친화적 산업전환 정책 마련 ▲반도체·배터리·보세업종 특례에 따른 노동권 제약 해소입니다. 


○ 기자회견을 마친 뒤 참가자들은 청와대 안으로 이동해 요구안을 직접 전달할 예정입니다. 노동자가 배제된 산업정책은 지속가능하지 않습니다. 기업 지원 중심에서 노동친화적 정책으로의 전환을 촉구하는 이날 기자회견에 언론 노동자의 적극적인 취재를 요청합니다. 


※ 기자회견문, 대정부 요구안 당일 배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