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재요청] 일본 닛토덴코 먹튀 문제에 대한 국제사회 해결 촉구 기자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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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대변인 작성일25-10-22 14:55 조회174회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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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요청]옵티칼APEC_251022.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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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 2025-10-22 14:5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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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기업 닛토덴코의 만행,
세계 정상들이 바로잡아야 합니다
닛토덴코 먹튀 문제에 대한 국제사회 해결 촉구 기자회견
개요
■ 제목: 일본 닛토덴코 먹튀 문제에 대한 국제사회 해결 촉구 기자회견
■ 일시: 2025년 10월 23일(목) 오전 10시
■ 장소: 경주화백컨벤션센터
■ 주최: 금속노조 구미지부 한국옵티칼하이테크지회
■ 순서:
사회) 이재욱 민주노총 경북본부 조직국장
발언1) APEC 정상회의장에 온 이유 - 한국옵티칼하이테크지회 최현환 지회장
발언2) 민주노총 경북본부 최해술 부본부장
발언3) 금속노조 법률원 탁선호 변호사
발언4) 경주이주노동자센터
기자회견문 낭독
※ 순서 및 발언자는 변동될 수 있습니다.
■ 문의: 한국옵티칼하이테크지회 최현환 지회장 010-8625-9279
○ ‘한국옵티칼하이테크 고용승계와 글로벌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묻는 APEC 투쟁단’이 경주로 갑니다. 세계 정상들이 모이는 경주에서 닛토덴코의 먹튀 등 만행을 고발하고, 국제 사회의 문제 해결을 촉구하기 위해서입니다.
○ 한국옵티칼하이테크지회 노동자들은 여전히 거리 위에 있습니다. 지난 8월 한국옵티칼하이테크지회 박정혜 수석부지회장이 600일 고공농성을 마무리하고, 더불어민주당과 고용노동부, 대통령실이 문제 해결을 약속했지만, 아직 지켜지지 않고 있습니다. 국정감사장에 고용승계 대상 기업인 한국니토옵티칼 이배원 대표이사가 나와 국회의원들과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의 질책을 받았는데도 사측은 노조의 교섭 요청에 응하지 않고 있습니다.
○ 때문에 노동자들은 다시 싸움에 나설 수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일본 닛토덴코는 한국에 한국옵티칼하이테크, 한국니토옵티칼 공장을 짓고 노동자를 내쫓고, 천문학적 이윤만 거둬갔습니다. 국제 사회는 OECD 다국적기업 기업책임경영 가이드라인 등 노동 인권에 대한 원칙을 견지하고 있습니다. 일본 닛토덴코는 이 가이드라인을 어겼기 때문에 NCP 조정도 받고 있습니다.
○ 명확히 드러난 글로벌 기업의 반인권적 행태는 국제사회가 바로 잡아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한국을 포함한 다른 국가에서도 제2의 옵티칼 문제가 또 발생할 수 있습니다. 국제사회가 세운 기준이 훼손되지 않도록 세계 정상들이 역할을 다해야 합니다.
○ 이런 취지로 국제 사회에 닛토덴코의 만행을 알리는 기자회견을 진행하오니, 언론 노동자의 적극적인 취재를 당부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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