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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요청] 한국지엠 세종물류 하청 노동자, 세종에서 서울, 부평까지...순회 투쟁 예고

페이지 정보

작성자 대변인 작성일26-01-21 09:44 조회164회

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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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접고용 비정규직 원청사용자 책임인정! 노조활동 보장! 

고용안정 쟁취! GM부품물류지회 투쟁 승리!

노동·인권·정당·사회단체공동대책위원회

취재요청서

(우) 28790 충청북도 청주시 서원구 청남로 2018 (분평동 1219) 무진빌딩 8층

대표전화 (043)234-9595 | FAX (043)234-9598 | 홈페이지 http://www.cbnodong.org

발신 : GM부품물류지회 투쟁승리 공동대책위원회  

수신 : 각 언론사 사회부 

담당 : 서명오 (010-5436-3161) 공대위 언론홍보팀 (민주노총 충북지역본부 미조직비정규사업부장)

일자 : 2026년 1월 20일 (화) 

제목 : 한국GM과 정부의 책임회피, 더 이상 참을 수 없다! 우리가 간다!



세종-서울-부평을 잇는 순회투쟁단

한국GM과 정부의 책임회피, 더 이상 참을 수 없다! 

“우리가 간다!”

■ 일시 : 2026년 1월 22일 (목) 10시

■ 장소 : 청와대→서울노동청→인천북부노동청→한국GM부평공장

■ 주최 : 간접고용 비정규직 원청사용자 책임인정! 노조활동 보장! 고용안정 쟁취! GM부품물류지회 투쟁 승리! 공동대책위원회



1. 정론직필을 위해 노력하시는 귀 언론사의 발전을 기원합니다.


2. 한국GM세종물류센터에서 20년 넘게 일하던 하청노동자들이 노동조합을 설립하자, 원청인 한국GM이 지배개입하여 하청업체 우진물류를 위장폐업하고, 12월 31일 자로 120명 노동자에게 집단해고 통보를 하였습니다. 명백한 부당노동행위입니다. 새로운 하청업체 정수유통과 원청사 한국GM은 노동자들의 생존권을 박탈하는 살인과도 같은 집단해고에 대해 서로 책임을 전가할 뿐 해결책은 전혀 도출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3. 1월 22일 금속노조 GM부품물류지회 조합원들은 정부에 보냈던 ‘찢겨진 노란봉투법’에 대한 답변을 받으러 청와대로 갑니다. 부당노동행위와 불법해고를 자행해놓고 부품공급 파행의 책임을 노동자에게 전가하는 한국GM에 대해 신속한 특별근로감독을 요구하러 서울노동청으로 인천북부노동청으로 갑니다. 고용승계가 원칙이라던 한국GM에 원청사용자로서 책임을 물으러 갑니다. 책임이 있는 사람들이 침묵으로 일관하니 입을 열게 하려고 갑니다. 한국GM과 정부의 책임회피를 더 이상 참을 수 없어서 우리가 가고자 합니다.


4. GM부품물류지회 투쟁 승리 공대위는 10시 청와대 앞에서 기자회견을 개최합니다. 그리고 11시30분 서울노동청과 15시 인천북부노동청에서 항의행동을 진행합니다. 그리고 17시 한국GM부평공장 서문 앞에서 120명 집단해고 철회와 고용승계 촉구를 요구하는 결의대회를 진행합니다. 언론사들의 많은 관심과 보도를 요청드립니다. <끝>


※[별첨1] 찢겨진 노란봉투법에 대한 답변 촉구 기자회견 개요

※[별첨2] 한국GM과 정부의 책임회피, 더 이상 참을 수 없다! 우리가 간다! 포스터

GM세종물류센터 120명 집단해고 해결! 직영정비 폐쇄 저지! 한국GM 특별근로감독 실시! 

찢겨진 노란봉투법에 대한 답변 촉구 기자회견


■ 일시 및 장소 : 2026년 1월 22일(목) 10시, 청와대 앞

■ 공동 주최 : 전국금속노동조합과 전국금속노동조합 한국GM지부, 그리고 간접고용 비정규직 원청사용자 책임인정! 노조활동 보장! 고용안정 쟁취! GM부품물류지회 투쟁 승리! 공동대책위원회


- 기자회견 순서

사회 : 임성우 GM부품물류지회 투쟁 승리! 공대위 집행위원장 (금속노조 대전충북지부 사무국장)


● 여는발언 : 김민우 GM부품물류지회 투쟁 승리! 공대위 공동대표 (민주노총 충북지역본부 수석부본부장)

● 투쟁발언 : 미정 민주노총 임원

● 투쟁발언 : 허원 금속노조 사무처장

● 투쟁발언 : 안규백 금속노조 한국GM지부 지부장

● 투쟁발언 : 양한웅 조계종 사회노동위원회

● 당사자 발언 : 김용태 금속노조 GM부품물류지회 지회장

● 기자회견문 낭독 : 미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