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닫기

전체 카테고리

[취재요청] 일강, 일당 50만원 주며 대체인력 써..."파업 파괴 부당노동행위" > 보도자료/성명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투쟁하는 금속노조!
노동중심 산업전환, 노정교섭 쟁취!

금속뉴스

보도자료/성명

[취재요청] 일강, 일당 50만원 주며 대체인력 써..."파업 파괴 부당노동행위"

페이지 정보

작성자 대변인 작성일25-09-30 11:16 조회318회

첨부파일

본문

㈜일강, 파업 대체인력 일당 50만 원 지급
회사 끝내 시인, 노동조합 위험수당 5만 원 요구는 거부


개요

■ 제목: ㈜일강 노조 탄압, 부당노동행위 규탄, 노동부 특별근로감독 촉구 기자회견
■ 일시: 2025년 10월 01일(수) 10시
■ 장소: 고용노동부 익산지청
■ 주최/주관: 전국금속노동조합 전북지부
■ 진행순서
- 사회: 양범식 금속노조 전북지부 미조직전략부장
- 발언1: 차덕현 금속노조 전북지부장
- 발언2: 심승보 금속노조 일강지회장
- 기자회견문 낭독
■ 문의: 양범식 금속노조 전북지부 미조직전략부장 010-4401-1356

○ ㈜일강 노동자들은 주 70시간 노동, 매주 발생하는 산업재해, 회사의 현행법 위반 등의 사유로 지난 25년 02월 09일 전국금속노동조합(이하 노동조합)에 가입하였습니다. 이후 임금 및 단체협약 체결을 위한 단체교섭을 18차례 진행해왔습니다.
○ 단체교섭 과정 중, 회사는 노동조합의 요구를 전부 불수용하여 07월 14일 전북지방노동위원회에서 조정중지를 결정함에 따라 노동조합은 쟁의권을 확보하였습니다.
○ 노동조합이 확보된 쟁의권을 바탕으로 잔업 거부, 부분 파업 등 쟁의행위를 시작하자 회사는 다른 노동조합으로 구성된 노동자들을 대체인력으로 투입하였고 일당 50만 원을 지급하였다는 제보를 확보하였습니다. 제보를 바탕으로 09월 18일 진행한 18차 교섭에서 사실관계 확인을 요구하자 회사의 교섭대표가 사실임을 인정했습니다.
○ 이에 금속노조 전북지부에서 기자회견을 진행합니다. 언론 노동자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취재를 부탁드립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