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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요청] 조선노연 공동투쟁 선포 및 한국조선해양플랜트협회 협의체 구성 요구 기자회견 > 보도자료/성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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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성명

[취재요청] 조선노연 공동투쟁 선포 및 한국조선해양플랜트협회 협의체 구성 요구 기자회견

페이지 정보

작성자 대변인 작성일26-05-18 14:20 조회116회

첨부파일

본문

전국금속노동조합·조선업종노조연대
취재요청
5월 21일 배포 | 금속노조 위원장 박상만 | 조선노연 의장 이태현·김유철 | 문의 : 김범진 정책국장 010-3793-8781 | 대표전화 02)2670-9555


“대화 없이 미래 없다”
공동투쟁 닻 올린 조선노연, 한국조선해양플랜트협회에 협의체 구성 요구



개요

■ 제목 : 26년 조선노연 공동투쟁 선포 및
         조선노연-한국조선해양플랜트협회 협의체 구성 요구 기자회견
■ 일시 : 2026년 5월 21일(목) 오전 11시
■ 장소 : 한국조선해양플랜트협회 앞 인도 (서울시 강남구 강남대로 308 랜트마크타워)
■ 순서
사회 : 조선업종노조연대 김범진 국장(전국금속노동조합 정책국장)

시 간
순 서
내 용
10:50
대오정비
대오 정비
11:00
노동의례
묵념 / 임을 위한 행진곡 - 사회자
11:03
기자회견 취지 설명
사회자
11:05
대회사
조선노연 공동의장 이태현(전국금속노동조합 부위원장)
11:10
투쟁사 1(3분)
한국조선해양플랜트 협회는 조선노연과의 대화에 나서라
- 조선노연 공동의장 김유철(한화오션지회 지회장)
11:15
투쟁사 2(3분)
26년 원하청 교섭 실현하자.
- 거통고하청지회 강인석 지회장
11:20
투쟁사 3(3분)
26년 조선노연 공동투쟁 승리하자
- 현대중공업지부 김동하 지부장
11:25
기자회견문 낭독
삼호중공업지회 김백성 지회장, 삼성중공업노동자협의회 강동국 부위원장
11:30
요구안 전달

■ 주최 : 전국금속노동조합, 조선업종노조연대
■ 문의 : 조선업종노조연대 김범진 국장(전국금속노동조합 정책국장) (010-3793-8781)


○ 조선업종노조연대(이하 조선노연)은 지난 4월21일 조선노연 대표자회의를 통해 26년 조선노연 공동요구안 및 공동투쟁 계획을 수립했습니다.

○ 이재명 대통령은 지난 13일 울산에서 열린 K-조선 미래비전간담회에서 “국내 조산업이 제대로 발전할 뿐 아니라 튼튼한 생태계가 구축돼 성장의 과실이 골고루 나눠지고, 회사 내에서도 사용자와 노동자가 함께 과실을 누릴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습니다.

○ 또한 “조선산업의 특징이 경기에 크게 노출된다는 것”이라며 “호황과 불황이 큰 그래프처럼 왔다 갔다 하다 보니 고용 문제가 언제나 현안”이라고 말했습니다.

○ 이는 조선노연이 계속적으로 이야기해왔던 이야기였습니다.

○  조선업은 노동집약 산업과 동시에 숙련 인력이 필요한 산업입니다. 그러나 조선업 현황은 이중구조가 고착화되면서 일감을 늘었지만 정규직은 부족하고 사내하청, 물량팀, 이주노동자가 늘어나는 기형적 구조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 조선노연은 지금의 호황기에 조선업 노사가 모여서 조선업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논의하고 향후 또다시 도래할지 모르는 불황기에 대비해야 한다는 이야기를 매년 끊임없이 해오고 있습니다.

○ 조선노연은 기자회견을 통해 조선노연의 26년 공동요구 및 공동투쟁의 결의를 발표하고 조선노연과 한국조선해양플랜트협회와의 대화를 촉구하고자 합니다.

○ 언론인들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