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위원 정진욱입니다. 인천지부 개별조합원 가입 무엇이문제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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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지엠TCK 작성일26-06-12 07:41조회136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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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만 금속조합원 동지들께 투쟁으로 인사올립니다. 투쟁~
금속 대대에서 감사위원으로 선출 되고 26년 1/4분기 감사를 진행하였습니다.
전국의 지부를 돌면서 집행부와 지부감사들을 만나서 투명한 감사를 진행하였습니다.
첫 단추였던 현대차지부 감사가 불발 되었지만 나머지 지부들은 무사히 감사를 마쳤습니다.
제가 오늘 이렇게 금속 게시판에 글을 올리는 것은 다름이 아니라 저의 거취 문제 때문입니다.
저의 인천지부 개별조합원 가입이 거부되었습니다.
정당한 사유없이 가입 거부가 가능 한건지 조합원동지들과 금속 대의원동지들 그리고 중앙운영위 위원님들에게 자문을 구하는 바입니다.
저는 현재 인천지부 지엠TCK지회 소속의 조합원 이었습니다.
회사가 연구소 통폐합을 핑게로 창원연구소 조합원과 부평연구소 현장조합원 70여명을 강제휴업을 시킵니다.
2년째 강제휴업이 진행 되었고 그과정에서 조합대대결의로 회사를 고소,고발하였고 원직복직을 요구하였습니다.
그 과정에서 고용노동부 중재로 한달간의 노,사 중재 협의하라는 결정을 하였으나 회사는 그어떤 반응도 없었습니다.
그러한 과정속에서 회사는 2025년 성과금 지급하는 과정에서 강제휴업자들에게는 50%만 지급하겠다고 일방적으로 발표하였습니다.
26년 기본 승급 호봉분은 지급하지 않겠다고 선언합니다. 이러한 일방적인 회사의 방침에 노동조합은 역할은 미미했습니다.
2025년 임단협 합의과정에서 강제휴업자 관련사향으로 고용특대위를 구성하고 향후 논이한다. 라고 2025년 단협이 합의가 되었습니다
이후 고용특대위가 1번 열렸고 그이후 실무협의가 진행되었다고 알고있습니다. 현장 전달사항은 없는상태로..
이런 과정속에서 느닷없이 지난달 5월에 회사는 희망퇴직을 발표합니다.
다음날 조합간부들은 일방적인 희망퇴직이라며 본관 항의방문을 합니다
지엠자본이 최근 한국사업장의 구조조정을 단행했습니다. 정비사업소 축소 관련하여 희명퇴직을 실사하였고..
그 연장선상에서 이번에 연구소 현장직 강제휴업자 희망퇴직을 실시 하였습니다.
권고사직 형퇴의 희망퇴직 입니다.
이 희망퇴직을 이유로 누구나 가입할수 있는 개별조합원 가입을 승인거부하는 인천지부의 잘못된 운영위결정사항을 바로잡아 주실것을 금속노조 운영위원과 금속대의원 들에게 호소하는 바입니다. 1차로 운영위에서 바로잡아 주십시요. 여기서 바로잡지 못하면 금속대대에서 바로잡아 주실것을 강력히 호소 드립니다.
금속 대대에서 대의원동지들의 압도적 지지로 당선되었습니다.
기울어진 운동장에서는 재대로된 집행과 감사가 될 수 없습니다.
잘못된 방향으로 조직적 결합으로 금속노조가 변질되지 않도록 조합원 동지들의 힘으로 바로 잡아 주실 것을 강력하게 호소 드립니다.
이대로 간다면 금속노조는 향휴 모든 자리에 할당제를 도입하여야 할지도 모릅니다.
힘있고 빽있는 한조직이 모든 금속노조를 자리를 장악하고 운영하고 감사 한다면 이것이 어떻게 19만 전체 금속노조를 대변하고 감사 한다고 할수있겠습니다까
조합원동지여러분 금속노조가 한 조직의 하수인이 아닌 전체 조합원의 보금자리가 될수 있도록 잘못된 조직적 결정사항을 바로잡아 주실것을 당부드립니다.
2026. 6. 12
금속노조 감사위원 정 진 욱 배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