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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Solidarity님의 “갈피를 못잡는 금속노조”에 대한 재반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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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현대자판 작성일18-04-27 10:07
조회27,53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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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찌 내 운명을 남에게 맡길 수 있겠습니까!!

 

판매의 운명을 남에게 맡길 수 없습니다.

판매의 자주적 단결이 우선할 때 연대라는 힘은 배가 될 수 있습니다.

판매의 문제를 금속이 결정한다면 판매의 자주적 단결은 파괴됩니다.

판매의 구조적 다름에 대한 이해와 존중, 그리고 배려를 부탁드립니다.

 

천리 길도 한 걸음부터 시작합니다.

직영과 대리점은 정규직과 비정규직의 프레임으로 판단하시면

영업공동체의 삶은 더욱 큰 혼란에 빠지게 될 것입니다.

 

판매에 대한 이해부족과 조직적인 감정개입으로

일관하며 주장하시는 모습들이 무척이나 안타깝습니다.

타 사업장 동지들과 미조직동지들께서 이해하기 힘든 문제가 존재하고 있습니다.

조직적, 개인적인 감정개입보다는 두 조직의 경쟁적 관계가

미조직 타사업장 동지들과 다름을 먼저 이해 부탁드리며, ​

판매의 직영과 대리점에 대한 문제를 편견 없이 바라봐주셨으면 합니다.

 

그리고 Solidarity님께서 주장하신 내용에 입장을 정리하다보니

부득이 파일로 첨부하오니 양해바랍니다.

본질에 대한 오해로 인해 의견의 차이가 존재하더군요.

서로의 다름과 차이를 극복 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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