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재요청] 삼성중공업노동자협의회, 투쟁 승리 위한 상경 투쟁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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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대변인 작성일26-09-09 15:32조회22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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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 2026-09-09 15:3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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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중공업 노동자협의회
취재요청
9월 9일 배포 | 삼성중공업 노동자협의회 위원장 최원영 | 문의 : 정상곤 조사통계부장 010-7624-1504 | 대표전화 055)630-4755
“삼성그룹의 결단을 요구한다”
삼성중공업 노동자협의회 26년 임금협상 승리를 위한 상경투쟁 전개
개요
■ 제목 : 26년 투쟁 승리를 위한 서울 삼성전자 서초사옥 상경투쟁
■ 일시 : 2026년 9월 10일(목) 오전 10시 30분
■ 장소 : 삼성전자 서초사옥 앞 (서울시 서초대로 74길 11 삼성전자 빌딩)
■ 순서
시 간
순 서
내 용
10:30
대오정비
대오 정비
10:45
민중의례
묵념 / 임을 위한 행진곡 - 사회자
10:50
투쟁사 1
강동국 삼성중공업 노동자협의회 부위원장
10:55
문화공연 1
노래패
11:00
투쟁사 2
교섭위원 전원
11:15
문화공연 2
몸짓패
11:25
문화공연 3
임정득
11:35
투쟁사 3
조선노연 공동의장 이태현(금속노조 부위원장)
11:40
상징의식
11:50
투쟁사 4
최원영 삼성중공업 노동자협의회 위원장
12:00
항의서한 전달
12:15
마무리
■ 주최 : 삼성중공업 노동자협의회
■ 문의 : 정상곤 조사통계부장 010 7624 1504 / 장기웅 홍보편집부장 010 7191 8313
○ 삼성중공업 노동자협의회(이하 노동자협의회)는 약 2개월간 임금특위팀에서 현장의 목소리를 담아 26년 임금요구안을 마련하고 사측에 전달하였습니다.
○ 임금 요구안을 전달한 지 100여 일이 지났으며, 현재까지 16차에 걸친 협상이 진행되었으나, 사측은 시간이 필요하다며 16차에 걸친 교섭동안 어떠한 제시안도 제시하지 않고 있습니다.
○ 노동자협의회는 대화로 원만한 교섭을 진행하려고 했으나 사측은 제시안도 제출하지 않고 시간만 끌어가며 노동자들을 무시하고 있습니다.
○ 노동자협의회는 삼성중공업 경영진이 앵무새처럼 같은 말만 반복하고 결정을 내리지 못한다면 더 이상 소모적인 협상은 의미가 없으며, 실질적인 결정권을 가진 삼성그룹이 직접 협상에 나와 책임 있는 결단을 내려야 한다고 판단합니다.
○ 오늘의 삼성중공업이 있기까지는 현장에서 피땀 흘려 일해온 노동자들의 희생과 헌신이 있기에 가능했으며, 회사가 힘들 때 현장을 지켜온 노동자들에게 이제는 그에 걸맞은 정당한 보상이 있어야 합니다.
○ 노동자협의회는 서울 삼성 본사 상경 투쟁을 통해 더 이상 시간끌기식 협상이 아닌 삼성그룹에서 실질적인 결정권을 가진 책임 있는 당사자와의 직접 협상을 통해 조속히 26년 교섭을 타결해야 한다는 입장을 전달하고자 합니다.
○ 노동자협의회는 우리의 이러한 요구가 받아들이지 않는다면 투쟁의 수위를 더욱더 강고하게 가져갈 것입니다.
○ 언론인들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