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재요청] 만도 평택공장 청년 비정규직 고 김승모 중대재해 대책위원회 발족 기자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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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대변인 작성일26-08-10 13:18조회12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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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속노조 취재요청
8월 10일 배포 | 위원장 박상만 | 대표전화 02)2670-9555 | 금속노조 대변인 010-8469-2670 kmwupress@gmail.com | 텔레그램 t.me/kmwupress
만도 평택공장 청년 비정규직 고 김승모
중대재해 대책위원회 발족 기자회견
개요
■ 제목: 만도 평택공장 청년 비정규직 고 김승모 중대재해 대책위원회 발족 기자회견
■ 일시: 2026년 8월 12일(수) 오전 11시
■ 장소: 만도글로벌R&D센터(경기 성남시 분당구 판교로255번길 21)
■ 주최: 만도 평택공장 청년 비정규직 고 김승모 중대재해 대책위원회,전국금속노동조합
■ 순서:
사회) 금속노조 노동안전보건실장 김홍일
경과보고)
공동대표단 투쟁발언1) 박상만 금속노조 위원장
공동대표단 투쟁발언2) 손은정 목사 영등포산업선교회 총무
공동대표단 투쟁발언3) 양한웅 조계종 사회노동위원회 집행위원장
공동대표단 투쟁발언4) 김진희 민주노총 경기본부 본부장
유가족 발언) 고 김승모 님의 아버지
결의발언) 이현우 금속노조 만도지부 지부장
※기자회견 후 HL만도 조성현 대표이사 면담
※ 문의 : 금속노조 노동안전보건국장 정우준 010-9674-1247
○ HL만도는 유가족에 대한 사과와 재발방지대책 마련에는 소홀한 채 라인가동에만 급급한 모습을 보이고 있고, 조성현 대표이사는 진심이 담기지 않은 외부에 보이기 위한 조문을 하려 했습니다. 또한 법률대리인을 통해 유가족에게 이 사건에 중대재해처벌법이 적용되지 않는다며 거짓말을 했습니다. 오늘도 현장에는 노동조합 때문에 안전조치를 추진하지 못하고 있다는 선전물을 부착했습니다.
○ 이에 시민사회가 나서 HL만도 조성현 대표이사의 책임 있는 자세를 촉구하며 “만도 평택공장 청년 비정규직 고 김승모 중대재해 대책위원회”를 구성합니다. 8월 12일 (수) 11시, 발족 기자회견을 진행하고, 조성현 대표이사 면담을 진행하고자 합니다. 기자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취재를 요청드립니다. <끝>
[첨부자료] HL만도 조성현 대표이사 면담요청 공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