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재요청] 네이처이앤티 정리해고 사태 해결 촉구 결의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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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대변인 작성일26-07-06 15:04조회237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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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706_네이처이앤티_위법_정리해고_불법_부당노동행위_사태_해결_촉구_영남권_결의대회_취재요청서.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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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 2026-07-06 15: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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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속노조 포항지부 취재요청
2026년 7월 6일 배포 / 지부장 신명균 / 전화 054)278-1339 / 담당 김영건 조직국장(010-4077-5191)
금속노조, 고용노동부에 포항 네이처이앤티(주) 정리해고 사태 해결 촉구하는 영남권 결의대회 개최...
개 요
■ 제목 : 네이처이앤티(주) 규탄! 정리해고 사태 해결 촉구! 금속노조 영남권 결의대회
■ 일시 : 2026년 7월 7일(화) 13시
■ 장소 : 대구지방고용노동청 앞(대구광역시 수성구 동대구로 231)
■ 순서 (사회 : 최형욱 금속노조 포항지부 사무국장)
1. 개회, 노동의례
2. 대회사(박상만 금속노조 위원장)
3. 투쟁사1(김태영 민주노총 경북본부 본부장)
4. 투쟁사2(신명균 금속노조 포항지부 지부장, 조성민 금속노조 부산양산 지부장)
5. 문화공연(박준 노동가수)
6. 투쟁사3(금속노조 경남지부 이엠코리아지회)
7. 투쟁사4(조하영 금속노조 포항지부 네이처이앤티지회 지회장)
8. 항의서한 전달
9. 폐회
※ 위 순서와 발언 내용은 변경될 수 있음
※ 문의 : 김영건 금속노조 포항지부 조직국장(010-4077-5191)
○ 전국금속노동조합(위원장 박상만)은 포항 네이처이앤티(주)의 위법한 정리해고와 불법 부당노동행위에 대한 고용노동부의 즉각적 개입, 특별근로감독을 촉구하며 7월 7일(화) 13시 대구지방고용노동청 앞에서 영남권 결의대회를 개최합니다. 이날 결의대회는 금속노조 영남권 4개 지부(구미, 경남. 경주, 포항) 조합원 500여 명이 참가할 예정이며, 결의대회 후 대구지방고용노동청장에게 항의서한을 전달합니다.
한편, 금속노조 포항지부 네이처이앤티지회 조합원들은 지난 7월 1일부터 청사 앞 천막농성에 돌입했습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