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재요청] GM부품물류지회 투쟁 승리 보고대회
페이지 정보
작성자 대변인 작성일26-02-06 15:42조회207회 댓글0건
첨부파일
-
개인정보취급방침
-
취재요청서_2월_6일_함께_싸워_함께_승리했다_GM부품물류지회_투쟁_승리_보고대회.pdf
(212.1K)
33회 다운로드
DATE : 2026-02-06 15:42:05
관련링크
본문
간접고용 비정규직 원청사용자 책임인정! 노조활동 보장!
고용안정 쟁취! GM부품물류지회 투쟁 승리!
노동·인권·정당·사회단체공동대책위원회
취재요청서
(우) 28790 충청북도 청주시 서원구 청남로 2018 (분평동 1219) 무진빌딩 8층
대표전화 (043)234-9595 | FAX (043)234-9598 | 홈페이지 http://www.cbnodong.org
발신 : GM부품물류지회 투쟁승리 공동대책위원회
수신 : 각 언론사 사회부
담당 : 서명오 (010-5436-3161) 공대위 언론홍보팀 (민주노총 충북지역본부 미조직비정규사업부장)
일자 : 2026년 2월 6일 (금)
제목 : “함께 싸워, 함께 승리했다!” 금속노조 대전충북지부 GM부품물류지회 투쟁 승리 보고대회
“함께 싸워, 함께 승리했다!”
금속노조 대전충북지부 GM부품물류지회 투쟁 승리 보고대회
■ 일시 : 2026년 2월 9일 (월) 17시
■ 장소 : 한국GM세종물류센터 내수출하장
■ 주최 : 간접고용 비정규직 원청사용자 책임인정! 노조활동 보장! 고용안정 쟁취! GM부품물류지회 투쟁 승리! 공동대책위원회
1. 정론직필을 위해 노력하시는 귀 언론사의 발전을 기원합니다.
2. 한국GM세종물류센터에서 20년 넘게 일하던 하청노동자들이 노동조합을 설립하자, 원청인 한국GM이 지배개입하여 하청업체 우진물류를 위장폐업하고, 12월 31일 자로 120명 노동자에게 집단해고 통보를 했습니다. 명백한 부당노동행위입니다. 새로운 하청업체 정수유통과 원청사 한국GM은 노동자들의 생존권을 박탈하는 살인과도 같은 집단해고에 대해 서로 책임을 전가할 뿐 해결책은 전혀 도출하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3. 금속노조 GM부품물류지회는 한치의 흐트러짐없이 단 한 명의 이탈 없이 집단해고 철회와 고용승계를 요구하며 투쟁을 전개했습니다. 적법한 쟁의행위를 방해하려는 사측의 공작을 막아내고 불법적인 부품 반출 행위를 저지하며 해고의 부당함을 알리는 지회 투쟁은 사회적인 반향을 일으키며 한국GM이 원청 사용자로서 책임을 가져야 한다는 여론이 강하게 일었습니다. 더불어 각계각층 시민사회의 연대와 지지 호소는 지회의 투쟁이 처음부터 옳았음을 증명했습니다. 결국 한국GM은 원청 사용자로서 책임을 인정하고, 새로운 업체를 통해 노동조건을 떨어뜨리지 않고 전원 고용승계를 하는 내용이 담긴 잠정 합의안을 노동조합과 도출했습니다. 한국GM은 원청 사용자로서 책임의식을 갖고 업체가 바뀌더라도 고용승계와 노동조건이 이어질 수 있도록 역할을 하기로 했습니다.
4. 2월 5일 교섭단이 타결한 잠정합의안은 금속노조 GM부품물류지회 조합원 총회에서 총원 96명 중 95명이 투표해 찬성 74표 반대 21표로 (찬성률 77.89%) 가결되었습니다. 이에 GM부품물류지회 투쟁 승리 공대위는 2월 9일 월요일 17시 한국GM세종물류센터 내수출하장에서 투쟁 승리 보고대회를 개최합니다. 언론사들의 많은 관심과 보도를 요청드립니다. <끝>
※[별첨1] 투쟁 승리 보고대회 포스터
※[별첨1] 투쟁 승리 보고대회 포스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