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재요청] 한라시멘트 하청, 전방위 노조 탄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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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대변인 작성일26-08-24 13:07조회49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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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라하청_아우라주_법위반_규탄_기자회견_취재요청서20260824b.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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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 2026-08-24 13: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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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속노조 취재요청
2026년 8월 24일 배포 | 위원장 박상만 | 대표전화 02)2670-9555 | 이대우 전략조직국장 010-7577-3875 yh04dw@naver.com
한라시멘트 하청, 전방위 노조 탄압
아우라㈜ 단협·근기법·노조법 위반 및 직장 내 괴롭힘 규탄 기자회견
개요
■ 제목 : 한라시멘트 하청업체 아우라(주) 단체협약/근로기준법/노조법 위반 및 직장 내 괴롭힘 규탄 기자회견
■ 일시 : 2026년 8월 25일(화) 13시
■ 장소 : 고용노동부 강릉지청
■ 주최 : 전국금속노동조합
■ 순서(사회: 금속노조 이대우 전략조직국장)
· 경과 보고 : 아우라지회 민영범 지회장
· 발언1 : 금속노조 이태현 부위원장(아우라(주) 법 위반, 노조 탄압 규탄)
· 발언2 : 민주노총 강원지역본부 김남순 본부장(고용노동부 강릉지청 엄정 조사 촉구)
· 기자회견문 낭독 : SH M&C지회 함영대 지회장
* 문의: 전국금속노동조합 전략조직국장 이대우 010-7577-3875
1. 금속노조 아우라지회와 SH M&C지회는 지난 2025년 11월 28(금) ~ 29일(토) 임시총회를 개최하고 한국노총 화학연맹에서 민주노총 금속노조로 조직형태를 변경했습니다.
2. 조직형태변경 임시총회 전후로 한라시멘트(주) 원청의 부당노동행위와 노조 탄압은 임시총회 당일 물리력을 동원하여 금속노조 간부의 출입을 막은 것은 시작에 불과했고, 이후 하청업체 2곳 한국노총 추가 설립, 회유·협박용 자회사 본격 추진, 법무법인 태평양을 동원한 원청교섭 교섭단위 분리 결정 방해 등 더욱 노골적으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3. 이에 발맞춰 한라시멘트(주) 하청 업체인 아우라(주), SH M&C(주) 역시 3월 19일(목) 상견례 및 1차 교섭을 시작하여 8월 20일(목) 13차까지 진행된 공동 임금 교섭에서 제대로 된 임금 인상안을 제시하지 않고 있습니다.
4. 이뿐만 아니라 노사 간의 신뢰를 바탕으로 작성된 ▲단체협약을 무시하고 조합 간부에 대한 전환 배치 일방적 시행 ▲직장 내 괴롭힘 피해자에 대한 신고·조사 사실 유포 ▲24년 대법원의 고정성 요건 폐기 후에도 통상임금 미반영 ▲아우라(주) 복수노조 설립 과정에서 사측 관리자의 친인척이 개입하는 부당노동행위 등 이루 헤아릴 수 없는 법 위반과 노조 탄압을 일삼고 있습니다.
5. 이에 금속노조는 아우라(주)의 법 위반과 노조 탄압을 규탄하는 기자회견을 개최하여 고용노동부 강릉지청의 엄정/신속 수사를 촉구하는 한편, 한라시멘트(주) 원하청의 불법 만행을 지역사회에 널리 알려내고자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