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재요청] 한화오션 하청노동자 고공농성 돌입, 원청교섭 촉구 긴급 기자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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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대변인 작성일26-09-30 15:14조회345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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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속노조 경남지부
취재요청
9월 30일 배포 | 지부장 김일식 | 대표전화 055)283-9114 | 담당: 경남지부 강연석 교육선전부장 010-4180-4659 jinbo24490@jinbo.net
한화오션 하청노동자 고공농성 돌입
원청교섭 요구하며 천막농성 218일째
시간 끌며 교섭 거부 한화오션 규탄, 원청교섭 촉구
개요
■ 제목 : 한화오션 하청노동자 고공농성 돌입, 원청교섭 촉구 긴급 기자회견
■ 일시 : 2026년 10월 1일 (목) 11:00
■ 장소 : 한화오션 서문 앞
■ 순서
1. 발언1 : 김일식 금속노조 경남지부장
2. 발언2 : 김은형 민주노총 경남본부장
3. 발언3 : 이김춘택 금속노조 거제통영고성조선하청지회 부지회장
4. 발언4 : 이형주 금속노조 웰리브지회장
5. 기자회견문 낭독
■ 주최 : 전국금속노동조합 경남지부
■ 문의 : 강연석 금속노조 경남지부 교육선전부장 (010-4180-4659)
○ 9월 30일 오후 12시 30분경 강인석 금속노조 거제통영고성조선하청지회장을 비롯한 6명의 한화오션 하청노동자가 고공농성을 시작했습니다. 2022년 국민에게 사과하며 이대로 살 수 없다고 외쳤던 하청노동자들이 또다시 국민에게 사과하며 고공농성을 시작했습니다.
○ 개정된 노조법의 취지는 명확합니다. 하청노동자가 자신의 노동조건을 실질적으로 결정하는 원청과 교섭해 노동3권이 제대로 작동하도록 하는 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화오션은 원청교섭을 거부하고 온갖 수단을 동원해 시간끌기에 매진하고 있습니다.
○ 한화오션 하청노동자들은 타오르는 조선소에서 218일째 원청교섭을 요구하며 천막농성을 진행했습니다. 그리고 끝내 하청노동자들은 또다시 고공농성을 시작했습니다.
○ 하청노동자를 고공농성으로 내몬 한화오션과 무능한 노동부를 규탄하고, 원청교섭 이행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진행하고자 합니다. 언론노동자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취재를 요청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