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재요청] 한국지엠 지속가능성 및 미래차 생산 기반 확보 국회 기자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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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대변인 작성일26-09-28 14:48조회355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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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속노조 한국지엠지부 취재요청
2026년 9월 28일 배포 | 지부장 안규백 | 취재 문의 : 엄상진 대외정책실장 010-3560-3431| https://www.gmno.or.kr
한국지엠의 지속가능한 미래, 정부와 산업은행은 책임을 다하라!
2026 국정감사 대응 한국지엠 지속가능성⦁미래차 생산 기반 확보
국회 기자회견
개요
■ 제목: 2026 국정감사 대응 한국지엠 지속가능성 및 미래차 생산 기반 확보 - 국회 기자회견
■ 일시: 2026년 9월 30일(수) 오전 11시
■ 장소: 국회 소통관
■ 주최: 허성무 의원실·박선원 의원실·이용우 의원실·김교흥 의원실·노종면 의원실, 박홍배 의원실(더불어민주당) / 한창민 의원실(사회민주당) / 신장식 의원실(조국혁신당) / 금속노조 한국지엠지부,
금속노조 인천지부
■ 순서 :
• 발언 1 – 기자회견 취지 설명(허성무 국회의원, 더불어민주당)
• 발언 2 – 2026 국정감사, 산업은행・산업통상부가 답해야 할 것(안규백 지부장, 한국지엠지부)
• 발언 3 – 국내 공급망 보호를 위한 산업통상부의 역할(김현동 지부장, 인천지부)
• 발언 4 – 내수 확대를 통한 정비망 보호의 필요성(이계훈 회장, 한국지엠 전국정비사업자 연합회)
• 발언 5 – 한창민 국회의원(사회민주당)
• 발언 6 – 신장식 국회의원(조국혁신당)
• 발언 7 – 박선원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 문의: 한국지엠지부 엄상진 대외정책실장 010-3560-3431
○ 2028년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한국지엠의 미래를 준비할 시간은 많지 않습니다.
○ 한국지엠은 신진자동차·GM코리아·대우자동차·GM대우를 거쳐 현재에 이르기까지 약 60년간 대한민국 자동차산업의 한 축을 담당해 왔습니다. 그러나 GM의 대우자동차 인수 이후 유럽 시장 철수, 군산공장 폐쇄, 물류센터 등 자산 매각, 부평2공장 생산 중단, 직영정비사업소 축소 등 구조조정이 반복됐고, 그 여파는 노동자와 협력업체, 지역사회로 이어졌습니다.
○ 2018년 정부와 산업은행의 지원과 GM과의 협약 이후에도 한국지엠의 생산 기반과 자산 축소는 계속됐습니다. 한국지엠의 생산 기반과 자산이 줄어드는 동안 무엇을 했는지 국정감사에서 반드시 짚어야 합니다. 정부·산업은행・GM 협약은 2028년 5월 만료됩니다. 지금 필요한 것은 과거의 책임을 묻는 데서 그치지 않는, 한국지엠의 중장기 생존과 고용, 생산 기반과 공급망을 지킬 대책입니다.
○ 2026년 임단협에서 노사는 "차세대 모델 9BXX-2를 2027년 3분기 이내 최종 결론이 나올 수 있도록 추진한다"는 데 합의했습니다. 신차 확보는 한국지엠의 미래를 좌우하는 문제입니다. 2027년 3분기까지 9BXX-2의 한국 생산이 확정될 수 있도록 정부와 산업은행의 적극적인 역할이 필요합니다.
○ 이에 한국지엠지부는 2026년 국정감사를 앞두고 한국지엠의 구조조정 실태와 자산매각 현황, 고용 및 생산기반 축소 문제를 국민과 국회에 알리고, 정부와 산업은행의 책임 있는 역할을 촉구하기 위해 기자회견을 개최합니다.
○ 한국지엠은 2028년 기본협약 종료를 앞두고 있으며, 2027년 3분기까지 차세대 모델 9BXX-2의 한국 생산 여부에 대한 최종 결론을 이끌어내야 하는 중요한 시점에 놓여 있습니다. 한국지엠의 문제는 단순히 한 기업의 노사문제가 아닙니다. 노동자의 일자리, 부품사의 생존, 지역경제, 대한민국 자동차산업의 미래가 걸린 문제입니다.
○ 2026년 국정감사를 통해 다음을 분명히 요구하고자 합니다.
1. 정부와 산업은행은 2028년 GM과의 기본협약 만료에 대비해, 한국지엠의 중장기 생존·고용·생산 기반을 지킬 대책을 지금부터 마련할 것.
2. 산업은행은 2018년 한국지엠·산업은행·GM 간 기본합의서(MOU)를 포함해 한국지엠 지원·관리에 관한 정보를 국회와 국민 앞에 투명하게 공개할 것.
3. 산업통상부는 한국지엠 협력사·부품산업을 포함한 국내 공급망 보호 대책을 수립하고, 노동자 고용안정과 지역경제 지속가능성을 위한 역할을 다할 것.
4. 정부와 산업은행은 한국지엠에 대한 관리·감독의 실효성을 높이고, 추가 구조조정과 생산 기반 축소에 적극 대응할 것.
5. 국회는 이번 국정감사를 통해 위 요구사항들의 이행 여부를 국가 차원의 자동차산업·지역경제 지속가능성이라는 관점에서 철저히 검증할 것.
○ 이번 기자회견을 통해 2026년 국정감사가 반복된 구조조정의 실태를 확인하는 데 그치지 않고, 정부와 산업은행의 책임과 향후 대책을 분명히 하는 계기가 될 것을 촉구하고자 합니다. 언론 노동자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취재를 요청드립니다. 끝.
2026년 9월 28일 배포 | 지부장 안규백 | 취재 문의 : 엄상진 대외정책실장 010-3560-3431| https://www.gmno.or.kr
한국지엠의 지속가능한 미래, 정부와 산업은행은 책임을 다하라!
2026 국정감사 대응 한국지엠 지속가능성⦁미래차 생산 기반 확보
국회 기자회견
개요
■ 제목: 2026 국정감사 대응 한국지엠 지속가능성 및 미래차 생산 기반 확보 - 국회 기자회견
■ 일시: 2026년 9월 30일(수) 오전 11시
■ 장소: 국회 소통관
■ 주최: 허성무 의원실·박선원 의원실·이용우 의원실·김교흥 의원실·노종면 의원실, 박홍배 의원실(더불어민주당) / 한창민 의원실(사회민주당) / 신장식 의원실(조국혁신당) / 금속노조 한국지엠지부,
금속노조 인천지부
■ 순서 :
• 발언 1 – 기자회견 취지 설명(허성무 국회의원, 더불어민주당)
• 발언 2 – 2026 국정감사, 산업은행・산업통상부가 답해야 할 것(안규백 지부장, 한국지엠지부)
• 발언 3 – 국내 공급망 보호를 위한 산업통상부의 역할(김현동 지부장, 인천지부)
• 발언 4 – 내수 확대를 통한 정비망 보호의 필요성(이계훈 회장, 한국지엠 전국정비사업자 연합회)
• 발언 5 – 한창민 국회의원(사회민주당)
• 발언 6 – 신장식 국회의원(조국혁신당)
• 발언 7 – 박선원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 문의: 한국지엠지부 엄상진 대외정책실장 010-3560-3431
○ 2028년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한국지엠의 미래를 준비할 시간은 많지 않습니다.
○ 한국지엠은 신진자동차·GM코리아·대우자동차·GM대우를 거쳐 현재에 이르기까지 약 60년간 대한민국 자동차산업의 한 축을 담당해 왔습니다. 그러나 GM의 대우자동차 인수 이후 유럽 시장 철수, 군산공장 폐쇄, 물류센터 등 자산 매각, 부평2공장 생산 중단, 직영정비사업소 축소 등 구조조정이 반복됐고, 그 여파는 노동자와 협력업체, 지역사회로 이어졌습니다.
○ 2018년 정부와 산업은행의 지원과 GM과의 협약 이후에도 한국지엠의 생산 기반과 자산 축소는 계속됐습니다. 한국지엠의 생산 기반과 자산이 줄어드는 동안 무엇을 했는지 국정감사에서 반드시 짚어야 합니다. 정부·산업은행・GM 협약은 2028년 5월 만료됩니다. 지금 필요한 것은 과거의 책임을 묻는 데서 그치지 않는, 한국지엠의 중장기 생존과 고용, 생산 기반과 공급망을 지킬 대책입니다.
○ 2026년 임단협에서 노사는 "차세대 모델 9BXX-2를 2027년 3분기 이내 최종 결론이 나올 수 있도록 추진한다"는 데 합의했습니다. 신차 확보는 한국지엠의 미래를 좌우하는 문제입니다. 2027년 3분기까지 9BXX-2의 한국 생산이 확정될 수 있도록 정부와 산업은행의 적극적인 역할이 필요합니다.
○ 이에 한국지엠지부는 2026년 국정감사를 앞두고 한국지엠의 구조조정 실태와 자산매각 현황, 고용 및 생산기반 축소 문제를 국민과 국회에 알리고, 정부와 산업은행의 책임 있는 역할을 촉구하기 위해 기자회견을 개최합니다.
○ 한국지엠은 2028년 기본협약 종료를 앞두고 있으며, 2027년 3분기까지 차세대 모델 9BXX-2의 한국 생산 여부에 대한 최종 결론을 이끌어내야 하는 중요한 시점에 놓여 있습니다. 한국지엠의 문제는 단순히 한 기업의 노사문제가 아닙니다. 노동자의 일자리, 부품사의 생존, 지역경제, 대한민국 자동차산업의 미래가 걸린 문제입니다.
○ 2026년 국정감사를 통해 다음을 분명히 요구하고자 합니다.
1. 정부와 산업은행은 2028년 GM과의 기본협약 만료에 대비해, 한국지엠의 중장기 생존·고용·생산 기반을 지킬 대책을 지금부터 마련할 것.
2. 산업은행은 2018년 한국지엠·산업은행·GM 간 기본합의서(MOU)를 포함해 한국지엠 지원·관리에 관한 정보를 국회와 국민 앞에 투명하게 공개할 것.
3. 산업통상부는 한국지엠 협력사·부품산업을 포함한 국내 공급망 보호 대책을 수립하고, 노동자 고용안정과 지역경제 지속가능성을 위한 역할을 다할 것.
4. 정부와 산업은행은 한국지엠에 대한 관리·감독의 실효성을 높이고, 추가 구조조정과 생산 기반 축소에 적극 대응할 것.
5. 국회는 이번 국정감사를 통해 위 요구사항들의 이행 여부를 국가 차원의 자동차산업·지역경제 지속가능성이라는 관점에서 철저히 검증할 것.
○ 이번 기자회견을 통해 2026년 국정감사가 반복된 구조조정의 실태를 확인하는 데 그치지 않고, 정부와 산업은행의 책임과 향후 대책을 분명히 하는 계기가 될 것을 촉구하고자 합니다. 언론 노동자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취재를 요청드립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