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재요청] 한국지엠지부 지부장 기자간담회 _ 2026 임단협 투쟁 목표와 쟁점은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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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대변인 작성일26-07-09 10:25조회32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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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요청] 한국지엠지부 안규백 지부장 기자간담회 _ 2026 임단협 투쟁 목표와 쟁점은 무엇인가?
전국금속노동조합 한국지엠지부
2026년 7월 9일 배포 | 지부장 안규백 | 취재 문의 : 엄상진 대외정책실장 010-3560-3431 | https://www.gmno.or.kr
한국지엠의 미래! 2026 임단협 투쟁! 무엇을 쟁취 할 것인가?
[개요]
■ 한국지엠지부 안규백 지부장 기자간담회 _ 2026 임단협 투쟁 목표와 쟁점은 무엇인가?
- 일시 : 2026년 7월 13일(월) 10시 30분
- 장소 : 전국금속노동조합 한국지엠지부 대회의실
- 순서 :
1. 기자간담회 취지
2. 여는 발언 : 금속노조 한국지엠지부 안규백 지부장
3. 질의응답
- 참여를 원하시는 언론 노동자는 반드시 대외정책실장에게 출입 등록해 주십시오. (10일(금) 14시까지)
2028년 산업은행과 GM의 10년 협약 만료를 앞두고 한국지엠을 둘러싼 대내외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상황에 임단협 교섭은 12차 교섭까지 진행했으나, 노, 사간 쉽사리 이견을 좁히지 못함으로 인해 현장의 불안은 가중되고 있습니다. 이는 한국지엠의 지속적인 구조조정과 불확실한 미래에 기인합니다.
7월 8일(수) 14시에 진행된 12차 교섭에서 회사 측의 제시안이 처음으로 제출되었지만, 노동조합 요구에 전혀 부합하지 못하는 제시안 이였습니다.
2026년 교섭의 첫 상견례 자리에서 노사 존중의 마음과 신의칙에 따라 기존의 관례를 깨고 조속히 교섭을 마무리하자던 한국지엠 헥터 비자레알 사장의 약속은 어디로 갔는지 묻지 않을 수 없습니다.
노동조합은 그동안 요구안을 검토할 충분한 시간을 주었고, 교섭 과정에서 요구안의 정당성에 대해서 충분히 설명했습니다. 하지만 회사의 첫 제시안은 노동조합을 기만하는 행위이자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제시안이었습니다. 제시안을 받아본 현장 조합원들의 반응은 분노 그 자체였습니다.
12차 교섭까지 경과 하면서 교섭의 쟁점은 무엇인지? 노동조합의 목표는 무엇인지?
한국지엠지부 안규백 지부장이 언론 노동자 간담회를 통해 밝히고자 합니다.
- 기자간담회에 언론 노동자 여러분들의 관심과 참석을 당부드립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