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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성명

[취재요청] 고용승계! 교섭촉구! 600일 고공농성 한국옵티칼하이테크 문제 해결 촉구 기자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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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대변인 작성일26-05-14 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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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승계! 교섭촉구! 600일 고공농성 한국옵티칼하이테크 문제 해결 촉구 기자회견


개요

■ 제목: 고용승계! 교섭촉구! 600일 고공농성 한국옵티칼하이테크 문제 해결 촉구 기자회견
■ 일시: 2026년 5월 15일(금) 오전 11시 20분
■ 장소: 국회 소통관
■ 주최/주관: 더불어민주당 을지로위원회외국인투자기업노동자보호제도개선특위, 금속노조 구미지부 한국옵티칼하이테크지회
■ 순서:
취지 및 참석자 소개
발언1) 민병덕 을지로위원장
발언2) 이용우 민주당 외투기업특위 간사 / 국회의원
발언3) 배현석 한국옵티칼지회 지회장
발언4) 황영선 금속노조 수석부위원장
기자회견문 낭독
■ 문의: 금속노조 권능현 조직국장 010-9488-7249


○ 지난해 8월 600일 간의 고공농성을 끝내고 거리에서 투쟁하고 있는 한국옵티칼하이테크 문제가 여전히 해결되지 않고 있습니다. 고공농성 해제 당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 배진교 청와대 경청비서관 등은 문제 해결을 약속했습니다. 이후 9개월이나 시간이 흘렀지만, 사용자 측은 노동자의 대화 요구를 거부하는 상황입니다.

○ 사태를 더는 지연할 수는 없는 까닭에 더불어민주당 을지로위원회외국인투자기업노동자보호제도개선특위, 금속노조 구미지부 한국옵티칼하이테크지회는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사용자의 성실 교섭을 촉구할 예정입니다.

○ 외투 자본의 ‘먹튀’가 다시 발생해선 안 됩니다. 그러기 위해선 옵티칼 문제부터 해결해야 합니다. 그리고 외투 노동자를 보호할 수 있는 법이 필요합니다. 국회를 비롯한 정치권의 역할이 절실한 상황입니다.

○ 위와 같은 취지로 국회 기자회견을 진행하오니, 언론 노동자의 적극적인 취재를 당부 드립니다.

※ 기자회견문 당일 배포
서울시 중구 정동길 5(정동 22-2) 경향신문사 별관 6층
TEL. 02-2670-9555 (가입상담 1811-9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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