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재요청] 다가오는 2028년, 한국지엠의 미래는? 한국 자동차 산업 경쟁력 유지와 산업 주권을 지키기 위한 정부·지역·노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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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대변인 작성일26-07-24 09:22조회28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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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요청] 다가오는 2028년, 한국지엠의 미래는? 한국 자동차 산업 경쟁력 유지와 산업 주권을 지키기 위한 정부·지역·노동의 과제 토론회
전국금속노동조합 한국지엠지부
2026년 07월 24일 배포 | 지부장 안규백 | 취재 문의 : 엄상진 대외정책실장 010-3560-3431 | https://www.gmno.or.kr
다가오는 2028년, 한국지엠의 미래는?
한국 자동차 산업 경쟁력 유지와 산업 주권을 지키기 위한 정부·지역·노동의 과제 토론회 개최
[개요]
● 일시 : 2026. 7. 27(월) 10:00
● 장소 : 국회 의원회관 제 8 간담회실
● 주최 : 더불어민주당 허성무 의원실, 박선원 의원실, 이용우 의원실, 노종면 의원실,
김교홍 의원실, 조국혁신당 신장식 의원실, 이해민 의원실, 진보당 윤종오 의원실,
정혜경 의원실, 기본소득당 용혜인 의원실, 사회민주당 한창민 의원실 / 전국금속노동조합
● 순서
▶ 발제1. 한국 자동차 산업의 다양성을 위한 산업부-산업은행의 책임”
- 금속노조 한국지엠지부 이영수 정책기획실장
▶ 발제2. 외투기업의 투자책임과 산업 보호를 위한 대안 입법
- 허성무 의원실 정부권 수석 보좌관
▶ 토론1. 산업통상부 자동차과
▶ 토론2. 인천광역시 경제정책과 - 한국지엠 미래지속을 위한 지방정부의 노력
▶ 토론3. 정의당 중앙당 이수연 정책팀장 – 한국 사회·경제를 위한 진보적 산업정책의 필요
한국지엠은 지속적인 사업장 폐쇄와 축소 전략으로 구조조정을 강행하였으며 이로 인한 노동자들의 근심과 지역사회의 우려는 잠시라도 수그러들지 않고 있습니다. 2018년 산업은행과 지엠이 체결한 협약 만료일(2028년)이 다가오고 있지만 한국지엠의 구체적 미래는 제시되지 않고 있습니다. 2028년 이후 한국지엠의 사업 존속 문제를 다시 한번 언론과 시민사회에 환기시키고 예상되는 한국지엠의 벼랑 끝 전술에 대해 정부(산업부, 산업은행), 지역사회, 노동조합이 어떤 책임과 대안을 가지고 대응해야 하는지 토론 하고자 합니다. 특히 지방정부, 지역언론 등을 중심으로 한 지역사회의 관심과 노력의 중요성과 허성무 의원이 발의한 외투기업 규제 법안의 내용과 의미를 알리고자 합니다. 또한 산업통상부와 인천광역시 관계자가 참석해 정부와 지자체의 입장을 밝힙니다.
언론노동자 여러분의 취재가 노동자들에게 큰 힘이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