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고용승계! 교섭촉구! 600일 고공농성 한국옵티칼하이테크 문제 해결 촉구 기자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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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대변인 작성일26-05-15 13:14조회187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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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옵티칼교섭촉구_국회소통관_260515.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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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속노조 보도자료
5월 15일 배포 | 위원장 박상만 | 대표전화 02)2670-9555 | 금속노조 대변인 010-8469-2670 kmwupress@gmail.com | 텔레그램 t.me/kmwupress
고용승계! 교섭촉구! 600일 고공농성 한국옵티칼하이테크 문제 해결 촉구 기자회견
개요
■ 제목: 고용승계! 교섭촉구! 600일 고공농성 한국옵티칼하이테크 문제 해결 촉구 기자회견
■ 일시: 2026년 5월 15일(금) 오전 11시 20분
■ 장소: 국회 소통관
■ 주최/주관: 더불어민주당 을지로위원회외국인투자기업노동자보호제도개선특위, 금속노조 구미지부 한국옵티칼하이테크지회
■ 순서:
취지 및 참석자 소개
발언1) 민병덕 을지로위원장
발언2) 이용우 민주당 외투기업특위 간사 / 국회의원
발언3) 배현석 한국옵티칼지회 지회장
발언4) 황영선 금속노조 수석부위원장
기자회견문 낭독
■ 문의: 금속노조 권능현 조직국장 010-9488-7249
※ 첨부 : 기자회견문
※ 사진 다운 링크 :
https://kmwunion-my.sharepoint.com/:f:/g/personal/hanjukim25_kmwunion_onmicrosoft_com/IgDrmgbAtJ7zQKcNfjfdHTp-ARY8YKsevxZjz7jaIaOqYxs?e=m5Z45g
기자회견문
00월 00일 배포 | 위원장 박상만 | 대표전화 02)2670-9555 | 금속노조 대변인 010-8469-2670 kmwupress@gmail.com | 텔레그램 t.me/kmwupress
니토덴코는 한국옵티칼 노동자와의 교섭에 즉각 나서라!
이제, 3년 7개월을 맞이하는 한국옵티칼 문제를 해결해야 합니다
구미 소재 한국옵티칼하이테크 노동자들의 눈물겨운 고용승계 투쟁이 3년 7개월을 맞고 있다. 작년 8월 29일, 세계 최장기 고공농성을 진행하던 박정혜 전, 수석부지회장이 600일간의 농성을 마무리하고 땅을 밟았다. 이는 단순히 개인의 결심이 아니라 우리 사회가 함께 이 문제를 해결하겠다는 약속이었다. 새롭게 출범한 여당과 고용노동부, 대통령실이 해고된 노동자와 국민들에 대한 약속이었다.
작년 8월 28일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당대표와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안호영 위원장, 더불어민주당 을지로위원회 위원장 민병덕 국회의원 등이 직접 구미 현장을 방문해 “이 문제 해결을 위해 최선을 다할테니 농성을 중단하고 내려 오시라”고 요청했다. 다음날 29일에는 김영훈 고용노동부장관, 김주영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배진교 청와대 경청비서관 등이 직접 크레인을 타고 올라가 박정혜 전, 수석부지회장과 함께 내려왔다.
윤석열 정권이 방치한 해고 노동자의 아픔을 일본 투자기업이 자행하고 있는 한국 국민에 대한 해고를 정부가 함께 해결하겠다는 행동에 노동자들도 국민들도 감동했고 조만간 사태해결에 대한 기대감을 가졌었다.
이후 더불어민주당은 외투기업노동자보호제도개선TF를 구성해 ‘가칭)외투기업노동자권리보호법’제정을 위한 TF 논의를 시작했고, 11월 니토옵티칼 이배원 사장을 국정감사 증인을 채택해 고용승계에 촉구하는 등 문제해결에 최선을 다해왔다. 고용노동부도 한국옵티칼에 대한 부당노동행위 조사와 한국NCP를 통한 사태해결을 위해 니토옵티칼의 참여를 요청하는 등 중재에 최선을 다해왔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국회와 정부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박정혜 전, 수석이 땅을 밟은지 9개월이 접어든 지금도 니토옵티칼은 한국옵터칼과 법인이 다르다는 이유로 교섭조차 참여하지 않고 있고, 본사인 일본 니토덴코도 법적 대응만 할 뿐 사태 해결을 위한 어떠한 입장도 밝히지 않고 있다.
최근 한국옵티칼 지회는 당정대 협의회를 통해“니토텐코와 고용승계를 포함 모든 것을 열어놓고 교섭 하고, 니토텐코 본사의 위임을 받았다면 그가 누구이든 교섭을 하겠다.”라는 입장을 밝혔다.
고용노동부 구미지청에 한국옵티칼 배재구 청산인과 니토텐코의 법률 대리인인 법무법인 태평양에 이런 노조의 입장을 전달하고 조속한 협상 참여를 요청하였다. 하지만 여전히 니토텐코는 입장 발표가 없다. 아무리 일본에 본사를 둔 외투기업 이라지만 한국에서 영업을 영위하면서 한국정부와 국회를 무시하는 니토텐코의 작태에 정치권과 국민은 분노한다.
오늘 더불어민주당 을지로위원회와 외투기업노동자보호제도개선TF는 3년 7개월간 고용승계를 요구하며 투쟁하고 있는 한국옵티칼 노동자들과 더 굳게 손을 잡고 이 자리에 섰다.
박정혜 전, 수석부위원장 농성을 끝내고 땅을 밟은 이후에도 노동자들은 평택 니토옵터칼 회사 앞에서 외로운 천막농성을 진행하고 있다. 사태 해결을 위한 우리의 관심과 노력이 이어졌지만, 어느새 국민의 관심에서 눈물겨운 노동자의 투쟁으로 잊혀지고 있다.
작년 8월의 뜨거웠던 약속을 다시 새기며 우리는 국민들과 함게 억울하게 해고당한 7명의 국민들이 일상으로 돌아가실 수 있도록 모든 노력을 다해 갈 것이다.
니토텐코는 모든 것을 열어놓고 교섭을 하자는 노조의 요구를 즉각 수용해야 한다. 이를 거부하는 것은 대한민국 정부와 국회 조차 무시하는 외투기업의 민낯을 보여주는 것이다.
니토텐코가 기자회견을 통한 우리의 공식 촉구를 무시한다면 우리는 평택 니토옵티칼 현장 방문과 작년보다 더 강력한 국회 대응을 진행해 갈 것이다.
2026년 5월 15일
기자회견 참가자 일동
5월 15일 배포 | 위원장 박상만 | 대표전화 02)2670-9555 | 금속노조 대변인 010-8469-2670 kmwupress@gmail.com | 텔레그램 t.me/kmwupress
고용승계! 교섭촉구! 600일 고공농성 한국옵티칼하이테크 문제 해결 촉구 기자회견
개요
■ 제목: 고용승계! 교섭촉구! 600일 고공농성 한국옵티칼하이테크 문제 해결 촉구 기자회견
■ 일시: 2026년 5월 15일(금) 오전 11시 20분
■ 장소: 국회 소통관
■ 주최/주관: 더불어민주당 을지로위원회외국인투자기업노동자보호제도개선특위, 금속노조 구미지부 한국옵티칼하이테크지회
■ 순서:
취지 및 참석자 소개
발언1) 민병덕 을지로위원장
발언2) 이용우 민주당 외투기업특위 간사 / 국회의원
발언3) 배현석 한국옵티칼지회 지회장
발언4) 황영선 금속노조 수석부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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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의: 금속노조 권능현 조직국장 010-9488-7249
※ 첨부 : 기자회견문
※ 사진 다운 링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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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월 00일 배포 | 위원장 박상만 | 대표전화 02)2670-9555 | 금속노조 대변인 010-8469-2670 kmwupress@gmail.com | 텔레그램 t.me/kmwupress
니토덴코는 한국옵티칼 노동자와의 교섭에 즉각 나서라!
이제, 3년 7개월을 맞이하는 한국옵티칼 문제를 해결해야 합니다
구미 소재 한국옵티칼하이테크 노동자들의 눈물겨운 고용승계 투쟁이 3년 7개월을 맞고 있다. 작년 8월 29일, 세계 최장기 고공농성을 진행하던 박정혜 전, 수석부지회장이 600일간의 농성을 마무리하고 땅을 밟았다. 이는 단순히 개인의 결심이 아니라 우리 사회가 함께 이 문제를 해결하겠다는 약속이었다. 새롭게 출범한 여당과 고용노동부, 대통령실이 해고된 노동자와 국민들에 대한 약속이었다.
작년 8월 28일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당대표와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안호영 위원장, 더불어민주당 을지로위원회 위원장 민병덕 국회의원 등이 직접 구미 현장을 방문해 “이 문제 해결을 위해 최선을 다할테니 농성을 중단하고 내려 오시라”고 요청했다. 다음날 29일에는 김영훈 고용노동부장관, 김주영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배진교 청와대 경청비서관 등이 직접 크레인을 타고 올라가 박정혜 전, 수석부지회장과 함께 내려왔다.
윤석열 정권이 방치한 해고 노동자의 아픔을 일본 투자기업이 자행하고 있는 한국 국민에 대한 해고를 정부가 함께 해결하겠다는 행동에 노동자들도 국민들도 감동했고 조만간 사태해결에 대한 기대감을 가졌었다.
이후 더불어민주당은 외투기업노동자보호제도개선TF를 구성해 ‘가칭)외투기업노동자권리보호법’제정을 위한 TF 논의를 시작했고, 11월 니토옵티칼 이배원 사장을 국정감사 증인을 채택해 고용승계에 촉구하는 등 문제해결에 최선을 다해왔다. 고용노동부도 한국옵티칼에 대한 부당노동행위 조사와 한국NCP를 통한 사태해결을 위해 니토옵티칼의 참여를 요청하는 등 중재에 최선을 다해왔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국회와 정부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박정혜 전, 수석이 땅을 밟은지 9개월이 접어든 지금도 니토옵티칼은 한국옵터칼과 법인이 다르다는 이유로 교섭조차 참여하지 않고 있고, 본사인 일본 니토덴코도 법적 대응만 할 뿐 사태 해결을 위한 어떠한 입장도 밝히지 않고 있다.
최근 한국옵티칼 지회는 당정대 협의회를 통해“니토텐코와 고용승계를 포함 모든 것을 열어놓고 교섭 하고, 니토텐코 본사의 위임을 받았다면 그가 누구이든 교섭을 하겠다.”라는 입장을 밝혔다.
고용노동부 구미지청에 한국옵티칼 배재구 청산인과 니토텐코의 법률 대리인인 법무법인 태평양에 이런 노조의 입장을 전달하고 조속한 협상 참여를 요청하였다. 하지만 여전히 니토텐코는 입장 발표가 없다. 아무리 일본에 본사를 둔 외투기업 이라지만 한국에서 영업을 영위하면서 한국정부와 국회를 무시하는 니토텐코의 작태에 정치권과 국민은 분노한다.
오늘 더불어민주당 을지로위원회와 외투기업노동자보호제도개선TF는 3년 7개월간 고용승계를 요구하며 투쟁하고 있는 한국옵티칼 노동자들과 더 굳게 손을 잡고 이 자리에 섰다.
박정혜 전, 수석부위원장 농성을 끝내고 땅을 밟은 이후에도 노동자들은 평택 니토옵터칼 회사 앞에서 외로운 천막농성을 진행하고 있다. 사태 해결을 위한 우리의 관심과 노력이 이어졌지만, 어느새 국민의 관심에서 눈물겨운 노동자의 투쟁으로 잊혀지고 있다.
작년 8월의 뜨거웠던 약속을 다시 새기며 우리는 국민들과 함게 억울하게 해고당한 7명의 국민들이 일상으로 돌아가실 수 있도록 모든 노력을 다해 갈 것이다.
니토텐코는 모든 것을 열어놓고 교섭을 하자는 노조의 요구를 즉각 수용해야 한다. 이를 거부하는 것은 대한민국 정부와 국회 조차 무시하는 외투기업의 민낯을 보여주는 것이다.
니토텐코가 기자회견을 통한 우리의 공식 촉구를 무시한다면 우리는 평택 니토옵티칼 현장 방문과 작년보다 더 강력한 국회 대응을 진행해 갈 것이다.
2026년 5월 15일
기자회견 참가자 일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