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재요청] 토요 근무 폐지, 원청교섭 쟁취. 벤츠코리아 규탄 기자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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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대변인 작성일25-12-10 15:56조회16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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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211한성자동차취재요청서.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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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 2025-12-10 15:5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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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츠코리아는 서비스센터 노동자들의 외침에 응답하라!
벤츠 서비스 노동자. 토요 근무 폐지를 위해
14일간 진행된 출근 선전전 마무리 기자회견
개요
■ 제목: 토요 근무 폐지, 원청교섭 쟁취. 벤츠코리아 규탄 기자회견
■ 일시: 2025년 12월 11일 (목) 10시
■ 장소: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 본사 앞 (서울 중구 남대문로5가 541. 서울스퀘어 앞)
■ 주최/주관: 전국금속노동조합 서울지부 수입자동차지회
■ 순서:
- 발언 1 : 김태을 금속노조 서울지부장
- 발언 2 : 김지완 수입자동차지회 부지회장
- 발언 3 : 김창후 수입자동차지회 대의원
- 발언 4 : 라대관 수입자동차지회장
- 기자회견문 낭독
■ 문의: 라대관 수입자동차지회장 010-4303-2006
○ 전국 벤츠 11개 딜러사의 수입사인 메르세데스 벤츠 코리아(이하 벤츠코리아)는 딜러사와의 관계에서 절대적인 甲의 위치에 있습니다. 딜러사의 수익을 결정하는 마진율과 판매 조건을 멋대로 조정하는 것을 비롯하여 서비스센터의 인테리어, 작업복, 예약 대수, 고객 만족 등 모든 업무에 있어 벤츠코리아의 기준을 강제하고 있습니다. 또한 부품 강매, 매출 강요 등을 통해 서비스센터를 늘 압박하고 있습니다.
○ 벤츠코리아의 딜러사인 한성자동차 서비스 노동자들은 2025년 교섭을 통해 토요 근무 폐지를 한성자동차에 요구했으나, 한성자동차는 토요 근무 폐지에 대한 권한이 없고 수입사인 벤츠코리아에 있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벤츠코리아는 한성자동차 노동자들에 대해 어떤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토요근무 폐지만의 문제가 아닙니다. 한성자동차의 모든 것에 사사건건 개입하며 권한을 행사하지만, 그로 인한 문제에 대해서는 아무 책임도 지지 않고 있는 것이 현재 벤츠코리아입니다. 딜러사에 대해 실질적 원청회사처럼 행세하는 벤츠코리아의 부당함을 세상에 알리기 위해 한성자동차 서비스 노동자들은 11월 24일부터 평일 아침마다 출근 선전전을 진행했습니다.
○ 실질적 원청인 벤츠코리아와의 교섭을 쟁취하고 벤츠코리아를 규탄하기 위해 벤츠 서비스 노동자들이 2025년 12월 11일 목요일 10시 벤츠코리아 규탄 기자회견을 진행합니다. 이에 언론 노동자 여러분들의 깊은 관심과 취재를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