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재요청] '한국지엠 AS 사태, 노동자가 말한다' 기자간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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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대변인 작성일26-01-29 14:04조회16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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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요청]한국지엠기자간담회_260128.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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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 2026-01-29 14: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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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지엠 AS 사태, 노동자가 말한다
한국지엠 직영정비 폐쇄·세종물류 집단해고 사태 관련 기자간담회
개요
■ 제목: 한국지엠 직영정비 폐쇄·세종물류 집단해고 사태 관련 기자간담회
■ 일시: 2026년 2월 2일(월) 오전 11시
■ 장소: 금속노조 4층 회의실(서울시 중구 정동길5 경향신문사 별관)
■ 주최: 전국금속노동조합
■ 순서:
사회) 금속노조 김한주 기획국장
정비·물류망 실태와 이를 자초한 한국지엠) 한국지엠지부 안규백 지부장
세종물류 부당노동행위 실태와 원청의 책임) 대전충북지부 GM부품물류지회 김용태 지회장
업무방해 가처분 신청 등 문제점) 민변 노동위원회 신하나 변호사
질의응답(발언자 외 참석자 : 한국지엠지부 정비지회, GM부품물류투쟁승리공동대책위원회 서명오 언론홍보팀장 등)
■ 문의: 금속노조 김한주 기획국장 010-8469-2670
○ 한국지엠 ‘AS 전면 위기’ 보도가 연일 이어지고 있습니다. 일부 언론은 하청 노동자가 ‘고객을 볼모’로 쟁의행위를 해 사태를 키우고 있다는 사실과 다른 보도도 나타나고 있습니다. 금속노조는 지금 한국지엠의 사태의 진실을 밝히고, 노동자가 한국지엠의 지속가능성을 위해 어떻게 대응하고 있는지 설명하는 자리를 열고자 합니다.
○ 최근 노동조합이 파악한 정비망의 실태를 발표하고, 직영정비 폐쇄 금지 가처분 신청의 취지를 밝힐 예정입니다. 또한 세종물류센터에서 벌어지고 있는 여러 부당노동행위에 대한 증거도 발표합니다. 모든 질문에 노동자가 답합니다. 기자간담회에 많은 참석을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