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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성명

[취재요청] '한국지엠 AS 사태, 노동자가 말한다' 기자간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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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대변인 작성일26-01-29 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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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지엠 AS 사태, 노동자가 말한다
한국지엠 직영정비 폐쇄·세종물류 집단해고 사태 관련 기자간담회



개요

■ 제목: 한국지엠 직영정비 폐쇄·세종물류 집단해고 사태 관련 기자간담회
■ 일시: 2026년 2월 2일(월) 오전 11시
■ 장소: 금속노조 4층 회의실(서울시 중구 정동길5 경향신문사 별관)
■ 주최: 전국금속노동조합
■ 순서:
사회) 금속노조 김한주 기획국장
정비·물류망 실태와 이를 자초한 한국지엠) 한국지엠지부 안규백 지부장
세종물류 부당노동행위 실태와 원청의 책임) 대전충북지부 GM부품물류지회 김용태 지회장
업무방해 가처분 신청 등 문제점) 민변 노동위원회 신하나 변호사
질의응답(발언자 외 참석자 : 한국지엠지부 정비지회, GM부품물류투쟁승리공동대책위원회 서명오 언론홍보팀장 등)
■ 문의: 금속노조 김한주 기획국장 010-8469-2670


○ 한국지엠 ‘AS 전면 위기’ 보도가 연일 이어지고 있습니다. 일부 언론은 하청 노동자가 ‘고객을 볼모’로 쟁의행위를 해 사태를 키우고 있다는 사실과 다른 보도도 나타나고 있습니다. 금속노조는 지금 한국지엠의 사태의 진실을 밝히고, 노동자가 한국지엠의 지속가능성을 위해 어떻게 대응하고 있는지 설명하는 자리를 열고자 합니다.

○ 최근 노동조합이 파악한 정비망의 실태를 발표하고, 직영정비 폐쇄 금지 가처분 신청의 취지를 밝힐 예정입니다. 또한 세종물류센터에서 벌어지고 있는 여러 부당노동행위에 대한 증거도 발표합니다. 모든 질문에 노동자가 답합니다. 기자간담회에 많은 참석을 부탁드립니다. 

서울시 중구 정동길 5(정동 22-2) 경향신문사 별관 6층
TEL. 02-2670-9555 (가입상담 1811-9509)
FAX. 02-2679-3714 E-mail : kmwu@jinbo.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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