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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성명

[취재요청] 만도 평택공장 고 김승모 노동자 노동시민사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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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대변인 작성일26-09-22 15:36
조회19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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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속노조 취재요청
9월 22일 배포 | 위원장 박상만 | 대표전화 02)2670-9555 | 금속노조 대변인 010-8469-2670 kmwupress@gmail.com | 텔레그램 t.me/kmwupress


만도 평택공장 고 김승모 노동자 노동시민사회장
정몽원 회장, 농성장 찾아 유족에게 사과하기로



개요

■ 제목: 만도 평택공장 청년 비정규직 노동자 고 김승모 노동시민사회장
■ 일시: 2026년 9월 22일(화) 오후 6시
■ 장소: 농성장(서울고용노동청)
■ 주최: 금속노조, 만도 평택공장 청년 비정규직 고 김승모 중대재해 대책위원회
■ 순서:
- 사회: 박세연(중대재해없는세상만들기 경기운동본부)
1) 박상만(금속노조 위원장)
2) 이현우(금속노조 만도지부 지부장)
3) 김진희(민주노총 경기도본부장)
4) 김미숙(김용균재단)
5) 고 김승모의 친구
6) 손은정 목사
7) 유가족 인사
- 추모공연(봄날, 임정득)
- 헌화
■ 문의 : 금속노조 노동안전보건국장 정우준 010-9674-1247 / 고 김승모 대책위원회 상황실 박세연 010-2728-2346


○ 만도 평택공장 청년 비정규직 노동자 고 김승모의 명복을 빕니다.

○ 금속노조와 만도 평택공장 청년 비정규직 고 김승모 중대재해 대책위원회는 HL만도 측과의 합의에 따라 22일 농성장(서울고용노동청)에서 노동시민사회장을 진행합니다.

○ 고인이 사망한 지 62일 만입니다. 유족과 노동조합, 대책위원회가 함께 싸워 경영최고책임자의 사과, 노동조합이 참여하는 재발 방지 대책 수립, 불법파견 수사 관련 협조 등을 끌어냈습니다. 노동조합과 대책위는 합의 사항이 잘 이행되는지 끝까지 지켜보고 대응할 예정입니다.

○ 노동시민사회장에 앞서 오후 5시 HL그룹 정몽원 회장이 농성장을 찾아 유족에게 직접 사과합니다.

○ 더는 일하다 죽는 노동자가 없길 바랍니다. 모든 일터에서 위험의 외주화가 근절되길 기원합니다. 고 김승모 노동자의 마지막 길, 언론 노동자의 취재를 당부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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