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한국지엠 공급망 요구안 발표 기자회견 및 2028 한국지엠 위기 대응 토론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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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대변인 작성일26-04-22 16:43조회196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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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한국지엠 공급망 요구안 발표 기자회견 및 2028 한국지엠 위기 대응 토론회
전국금속노동조합 인천지부/한국지엠지부
보도자료
4월 22일(수) 배포 | 한국지엠공급망연석회의 | 대표전화 032-524-7574 | 담당: 한국지엠지부 엄상진 대외정책실장 010-3560-3431
○ 한국지엠 공급망 연석회의는 지방선거를 앞두고 인천시의 자동차 산업의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하여 요구안을 확정하고 발표하는 기자회견을 개최하였다.
○ 이어 13시에는 한국지엠지부 복지관에서 2028 한국지엠 위기대응 토론회를 개최하여 전문가의 입장 그리고 공급망 성원, 지역 시민사회, 진보정당 등 다양한 토론자들의 의견을 청취하였다. 이 자리에는 박찬대 국회의원이 참석하여 한국지엠의 지속 가능성을 위해 노력을 다하겠다는 인사말을 하였다. 인사말에서는 인천 제조업의 뿌리가 한국지엠이다 말씀드려도 과언이 아니라고 생각한다. 수많은 노동자와 협력업체 그리고 지역 경제가 걸려 있는 산업 생태계의 문제이다. 그래서 한국지엠이 흔들리면 인천 전체 경제가 크게 흔들릴수 있고 제대로 준비하지 않으면 위기이지만 제대로 준비한다면 전환의 기회가 될 수 있다. 공급만 노동자들의 세 가지 제안이 있었다. 자동차산업 전담 분석팀을 신설하고, 관련 조례를 제정하고, 미래 역량을 강화 하는 것이다. 이 부분에 대해서 꼼꼼히 살피고 공약에 반영하여 진행 하도록 하겠다. 위기전에 미리 움직이자는 모두의 절박한 바람대로 그렇게 하도록 하겠다 라며 한국지엠 공급망 노동자들의 요구를 받아 안겠다. 라는 의지를 밝혔다.
○ 박찬대 국회의원의 한국지엠지부 방문은 시장 출마 입장 발표 이후 첫 공식 행보였다. 또한 박찬대 국회의원은 한국지엠이 생산한 트랙스를 타고 공장으로 들어와 조합원들의 이목을 끌었다.
- 기자회견 취지와 요구안 / 발언문 파일 참조
- 2028 한국지엠 위기대응 토론 자료집 참조
[개요]
■ 제목 : 한국지엠 공급망 요구안 발표 기자회견 및 2028 한국지엠 위기 대응 토론회
■ 일시 : 기자회견 4월 22일(수) 10시 30분 / 토론회 13시
■ 장소 : 인천시청 / 한국지엠 복지관 소극장
■ 주최/주관: 전국금속노동조합 한국지엠공급망연석회의(금속노조 한국지엠지부, 금속노조 인천지부 KM&I지회/ 동광기연지회/한국지엠부평비정규직지회/한국펠저지회/GMTCK지회/부평공단지회, 구미지부 남선오토지회, 대전충북지부 GM부품물류지회)
■ 문의 : 금속노조 한국지엠지부 엄상진 대외정책실장 010-3560-3431
금속노조 인천지부 방민희 조직국장 010-3751-7301
[기자회견]
○ 일시 : 4월 22일(수) 10시 30분
○ 장소 : 인천시청 정문
○ 제목 : 한국지엠 공급망 요구안 발표 기자회견
○ 내용
- 사회 : 한국지엠지부 엄상진 대외정책실장
- 발언
1. 한국지엠을 둘러싼 현실과 정책/공약화 촉구(한국지엠지부 안규백 지부장)
2. 부품사 노동자들의 현실과 요구안 수렴 촉구(인천지부 김현동 지부장)
3. 구조조정의 1차적 방패막, 사내하청 노동자의 요구(한국지엠부평비정규직지회 김태훈 지회장)
4. 한국지엠 위기대응의 지역적 필요성과 인천시 자동차 전담부서 마련의 필요성(인천본부 김광호 본부장)
※ 사진 다운로드 링크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