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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성명

[취재요청] 한국GM 부품물류·정비파행 근본원인과 정상화 해법 국회 토론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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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대변인 작성일26-02-03 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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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GM 부품물류·정비파행 토론회
노동자, 연구자, 정당, 시민사회단체 모여 근본원인과 정상화해법 논의


개요

■ 제목: 국회토론회「한국GM 부품물류·정비파행의 근본원인과 정상화 해법」
■ 일시: 2025년 2월 5일(목) 10시
■ 장소: 국회의원회관 9간담회실
■ 주최:  더불어민주당 허성무 의원, 박선원 의원, 이용우 의원, 조국혁신당 신장식 의원, 진보당 정혜경 의원, 윤종오 의원, 기본소득당 용혜인 의원, 사회민주당 한창민 의원, 전국금속노동조합,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
■ 순서:
사회) 장석원 전국금속노동조합 정책국장
발제)
「글로벌 자동차 업계 전략과 한국 자동차산업 숙련인력 유지를 위한 과제」
- 이항구 한국자동차연구원 연구위원
「GM의 한국 전략과 국내 자동차 AS생태계 붕괴 위협, 그 원인과 해법」
- 오민규 노동문제연구소 해방 연구실장
토론)
- 김철식 한국학중앙연구원 교수/노동권연구소 연구위원
- 신하나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 노동위원장
- 이계훈 한국지엠전국정비사업자연합회 수석고문
- 양정욱 한국자동차소비자협회 회장
현장증언)
- 문정용 전국금속노동조합 한국지엠지부 수석부지부장
- 최현욱 전국금속노동조합 대전충북지부 GM부품물류지회 사무장

■ 문의: 금속노조 장석원 정책국장(010-9121-2106)



○ 한국GM 세종물류센터에서 20년 넘게 일하던 하청노동자들은 작년 7월 금속노조에 가입했습니다. 그러나 원청인 한국GM은 하청업체 우진물류를 위장폐업하고, 12월 31일 자로 120명 노동자를 해고했습니다. 명백한 노조파괴이자 불법파견 책임 회피입니다. 한국GM과 신규 하청업체 정수유통은 새해 벽두부터 노동자 집단해고를 저질러놓고 서로에게 책임을 전가할 뿐입니다.

○ 한국GM은 작년 금속노조 한국지엠지부와 직영정비폐쇄 문제를 원점에서 재논의 하기로 합의한 바 있습니다. 그러나 11월 7일 전국의 9개 직영정비서비스센터 전체를 2월 15일 자로 전면 폐쇄하겠다고 통보했습니다. 일방적인 노사합의 파기이자 단체협약 무력화입니다.

○ 한국GM은 2018년 공적자금 8,090억을 받았습니다. 그러나 오히려 한국 내에서 종합자동차회사로서의 기반을 무너뜨리며 철수준비에 혈안이 되어 있습니다. 직영정비 일방폐쇄와 세종물류 집단해고도 마찬가지입니다. 한국GM은 스스로 정비역량 축소와 물류공급망 혼란을 자초했습니다. 노동자의 고용불안은 물론이고, 시민의 불편함을 넘어 안전까지도 우려되는 상황입니다.

○ 이에 노동자, 연구자, 정당, 시민사회단체가 모여 한국GM 부품물류·정비파행의 근본원인을 진단하고 정상화해법을 모색하는 국회토론회를 개최합니다. 많은 관심과 취재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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