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재요청] 드러난 옵티칼 '쌍둥이 회사' 실체...한국옵티칼하이테크 고용승계 촉구 기자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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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대변인 작성일25-12-17 19:04조회14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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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요청]옵티칼고용승계_251217.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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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 2025-12-17 19: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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옵티칼 ‘쌍둥이 회사’ 실체 드러났다
자회사들, ‘원코리아’ 사업 추진…거래처 구분 없이 함께 사업
“사실상 하나의 사업…평택공장, 구미 해고 노동자 고용 책임 져야”
개요
■ 제목: 한국니토옵티칼의 한국옵티칼하이테크 고용승계 촉구 기자회견
■ 일시: 2025년 12월 18일(목) 오후 1시 40분
■ 장소: 국회 소통관
■ 주최: 더불어민주당 김주영 의원실, 이용우 의원실, 금속노조 구미지부 한국옵티칼하이테크지회
■ 순서:
- 김주영 국회의원
- 이용우 국회의원
- 최현환 한국옵티칼하이테크지회 지회장
- 탁선호 금속노조 법률원 변호사
- 기자회견문 낭독
■ 문의: 최현환 지회장 010-8625-9279
○ 16일과 17일 언론을 통해 옵티칼 ‘쌍둥이 회사’의 실체가 드러났습니다. 보도로 밝혀진 회사 내부 문건을 보면 한국옵티칼하이테크와 한국니토옵티칼은 경영상의 일체성을 갖고 있었습니다. 일본 닛토덴코는 자회사의 모든 의사결정권을 가졌고, 두 자회사를 하나의 사업처럼 운영하고 통제한 사실이 밝혀졌습니다.
○ 2023년 한국옵티칼하이테크 폐업은 폐업으로 볼 수 없습니다. 한 사업 부문의 폐지로 보는 것이 마땅합니다. 그렇다면 한국옵티칼하이테크 노동자는 폐업에 따른 정리해고가 아닌 ‘하나의 사업’에 속한 한국니토옵티칼에서 계속 일하는 것이 맞습니다. 노동자들이 한국니토옵티칼로의 고용승계를 요구하며 투쟁한 지 3년입니다.
○ 한국옵티칼하이테크 고용승계 투쟁의 정당성은 더 명확해졌습니다. 이에 국회의원과 한국옵티칼하이테크지회가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엽니다. 노동자가 일터로 돌아갈 수 있도록, 언론 노동자의 적극적인 취재를 당부드립니다.
※ 기자회견문 당일 배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