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재요청] “찢겨진 노란봉투를 정부로 보냅니다” GM부품물류지회 투쟁 승리 기자회견
페이지 정보
작성자 대변인 작성일25-12-16 14:08조회266회 댓글0건
첨부파일
-
개인정보취급방침
-
취재요청서_12월_17일_찢겨진_노란봉투_정부로_보냅니다_기자회견.hwp
(95.0K)
106회 다운로드
DATE : 2025-12-16 14:08:48
관련링크
본문
간접고용 비정규직 원청사용자 책임인정! 노조활동 보장!
고용안정 쟁취! GM부품물류지회 투쟁 승리!
노동·인권·정당·사회단체공동대책위원회
취재요청서
(우) 28790 충청북도 청주시 서원구 청남로 2018 (분평동 1219) 무진빌딩 8층
대표전화 (043)234-9595 | FAX (043)234-9598 | 홈페이지 http://www.cbnodong.org
발신 : GM부품물류공동대책위원회
수신 : 각 언론사 사회부
담당: 서명오(010-5436-3161) 공대위 상황실
일시 : 2025년 12월 16일 (화)
제목 : “찢겨진 노란봉투를 정부로 보냅니다” GM부품물류지회 투쟁 승리 기자회견
원청 사용자 책임 요구했다고 120명 집단해고! 노란봉투법 개정 취지 무력화!
“찢겨진 노란봉투를 정부로 보냅니다.”
■ 일시 및 장소 : 2025년 12월 17일 (수) 11시, 용산 대통령실 앞
■ 공동주최 : 간접고용 비정규직 원청사용자 책임인정! 노조활동 보장! 고용안정 쟁취! GM부품물류지회 투쟁 승리! 공동대책위원회 외 181개 단체
1. 정론직필을 위해 노력하시는 귀 언론사의 발전을 기원합니다.
2. GM세종물류센터에서 20년 넘게 일하던 하청노동자들이 노동조합을 설립하자, 원청인 한국GM이 직접 지배개입하여 하청 노사관계에 개입한 정황들이 드러났습니다. 뿐만아니라 “진짜 사장이 나왔다.”고 하면서 업체 위장폐업과 120명 집단해고까지 몰고 가고 있는 상황입니다. 한국GM이 자행한 GM세종물류센터 집단해고는 노동자들에게는 생존권을 박탈하는 것뿐만 아니라 개정된 노조법 시행을 완전히 무력화시키는 범죄행위입니다.
3. 1천여 명의 시민들이 GM부품물류센터 120명 집단해고에 대한 항의와 노란봉투법의 개정 취지를 지키라는 요구를 직접 작성한 서한을 ‘찢겨진 노란봉투’에 담아 기자회견 후 제출합니다. 정부가 이 문제에 적극적으로 나설 수 있도록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181개 단체와 공동주최로 아래와 같이 진행합니다. 많은 관심과 보도를 요청드립니다. <끝>
<기자회견 순서>
사회 : 김기연 (민주노총 충북지역본부 사무처장)
● 기조벌언 : 선지현 (공동대책위 공동대표 및 삶과노동을잇는배움터 이짓 대표)
● 투쟁발언1 : 민주노총 양경수 위원장
● 투쟁발언2 : 금속노조 엄상진 사무처장
● 전문가발언 : 민변 노동위원회 김은진 변호사
● 당사자발언 : 백화점 면세점지회, 현대제철 비정규직지회, 비정규직이제그만, GM부품물류지회
● 기자회견문 낭독 : 조계종 사회노동위원회 양한응 집행위원장 / 비정규직노동자의집 꿀잠 김소연 운영위원장
※ [별첨] 찢겨진 노란봉투를 정부로 보냅니다. 기자회견 공동주최 참여 단체 목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