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원청교섭 요구안, 현대차에 직접 전달한다" 당사자 1천 모여 금속노조 결의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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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대변인 작성일26-04-15 16:34조회28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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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원청교섭 요구안, 현대차에 직접 전달한다" 당사자 1천 모여 금속노조 결의대회
현대차그룹, 원청교섭 응하라
금속노조서 원청교섭 요구한 2만명 중 16,304명이 현대차그룹사
“원청교섭 요구했으나 어떤 움직임도 없어…요구안 직접 전달”
■ 제목: 현대차그룹을 시작으로! 원청교섭 쟁취! 금속노조 결의대회
■ 일시: 2026년 4월 15일(수) 오후 2시
■ 장소: 서울 양재동 현대차그룹 본사 앞
■ 주최/주관: 전국금속노동조합
■ 문의: 금속노조 기획국장 김한주 010-8469-2670
○ 4월 기준 금속노조 원청교섭 추진 규모는 2만명이 넘습니다. 대상 원청사는 21곳입니다. 21곳 원청사 중 교섭 요구 사실을 공고한 곳은 3곳에 불과합니다. 현대자동차그룹사는 원청교섭 제기 단위 중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합니다. 현대자동차를 상대로 1,675명, 현대모비스를 상대로 7,301명, 현대위아 1,485명, 현대제철 4,551명, 현대글로비스 1,292명이 교섭 요구 중입니다. 합치면 16,304명이 현대차그룹사에 속한 것입니다. 이는 금속노조 원청교섭 추진 단위 중 80%를 차지합니다.
○ 그런데 현대차그룹사는 원청교섭에 불응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금속노조는 15일 현대차 본사 앞에서 결의대회를 열고 교섭 요구안을 직접 전달합니다. 더는 원청교섭을 미룰 수 없다는 판단입니다. 금속노조는 교섭 거부로 일관하고 있는 현대차를 규탄하는 한편, 교섭과 투쟁을 통해 하청 비정규직 노동자의 노동조건을 높일 계획입니다.
※ 첨부 : 프로그램, 대회사, 발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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