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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성명

[취재요청] "원청교섭 요구안, 현대차에 직접 전달한다" 당사자 1천 모여 금속노조 결의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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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대변인 작성일26-04-13 1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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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원청교섭 요구안, 직접 전달한다
원청교섭 요구 80%가 현대차…당사자 1천명 집결 예정



개요

■ 제목: 현대차그룹을 시작으로! 원청교섭 쟁취! 금속노조 결의대회
■ 일시: 2026년 4월 15일(수) 오후 2시
■ 장소: 서울 양재동 현대차그룹 본사 앞
■ 주최/주관: 전국금속노동조합
■ 문의: 금속노조 기획국장 김한주 010-8469-2670


○ 3월 10일 개정 노조법 시행 이후 금속노조 조합원 2만여 명이 원청교섭을 요구했습니다. 대다수 원청사는 교섭 요구 사실을 공고하지 않았습니다. 그중 가장 큰 자본은 현대차입니다. 금속노조에서 원청교섭을 요구한 조합원 중 약 80%가 현대차그룹사에 속합니다. 금속노조는 개정 노조법을 종잇장 취급하는 현대차를 상대로 행동에 옮깁니다.

○ 금속노조는 현대차 앞에서 결의대회를 열고 원청교섭을 직접 요구합니다. 원청교섭 요구 당사자 조합원 1천명이 집결해 요구안을 직접 전달할 예정입니다. 현대차가 교섭을 거부할 명분은 없습니다. 교섭 거부는 부당노동행위입니다. 사용자가 부당노동행위를 하면 노동조합은 이를 막기 위한 투쟁을 벌일 수밖에 없습니다.

○ 그래서 금속노조는 투쟁으로 교섭을 엽니다. 교섭을 열고 원청 사용자의 책임을 끌어내야, 우리의 일터, 안전, 가족과 삶을 지켜낼 수 있을 것입니다. 원청교섭 투쟁의 서막, 언론 노동자의 적극적인 취재를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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