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자보] 2026년 병오년 조합 임원 설 명절 인사
페이지 정보
작성자 기획실 작성일26-02-13 08:31 조회199회본문
2026년 설 명절 조합 임원 인사
모두에게 새로운 희망을
함께 새로운 미래를
18만 금속노조 조합원 동지들!
병오년 쉼 없이 달려온 지 벌써 한 달 보름 지났습니다.
2026년, 어느 해보다 남다른 의미가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기업이나 기술이 아니라, 우리 노동자가 산업과 업종을 떠받치는 진짜 주역이자 주인공입니다. 이 분명한 사실을 입증할 사회적 투쟁, 잘 준비하겠습니다.
하청, 용역, 자회사, 특수고용 노동의 가치가 평등하게 존중받도록 원청교섭 쟁취 투쟁도 열심히 준비하겠습니다.
무엇보다 한파 속 거리에서 또 현장에서, 자본과 권력에 맞서 투쟁하고 있는 투쟁사업장 동지들의 버팀목이 되도록 분투하겠습니다.
조합원 동지들 모두 새로운 희망이 시작되길 기원합니다. 18만 조합원의 손으로 금속노조의 새로운 미래, 함께 만들어갑시다. 평등하고 풍요로운 설 명절 되길 바랍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2026년 2월 13일 전국금속노동조합
위원장 박상만, 수석부위원장 황영선, 부위원장 고은하·구진성·김규진·김병철·김형수·이태현·정상만, 사무처장 허원

알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