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중하청노조 일일주점 본문 2011. 11. 18. 현대중공업사내하청의 투쟁을 위한 기금마련 일일주점이 동구 일산지에서 열렸다. 울산여성회를 비롯한 많은 사회단체가 주방에서 음식을 하고 김경득 민주노동당 구의원등은 직접 음식을 나르며 힘을 보탰다. 현대중공업 공장담벼락 안에서도 하청노조지회의 깃발이 나부낄 날을 기대해본다. 투쟁! 이전글 다음글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