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가 다가와도 촛불은 꺼지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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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12. 10.
하루하루 다사다난했던 2011 올 한 해가 저물어간다.
5번의 날치기로 대한민국 국민을 절망의 나락으로 몰아갔던
한나라당은 다시 박근혜를 중심으로 '헤쳐모여' 위기를 모면하려하고 하지만,
걸레는 빨아도 걸레일 뿐!
세상을 밝히는 강추위속에서도 울산 시민과 노동자의 촛불은
결국 1% 가진자들만의 천국인 대한민국이 아니라
99%가 행복해지는 우리나라를 원하고 있기에
오늘도 꺼질줄을 모른다!
오늘은 촛불집회가 아니라
연말의 분위기와 삼산동의 번화한 상가사거리의 장소를 고려하여
노래패 파람의 촛불콘서트 형식으로 시민들을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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