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하의 기온을 뚫고 촛불 밝히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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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12. 9.
날씨가 급작스럽게 영하로 떨어졌다.
강원도에는 연일 폭설이 내리고 촛불을 들어 한미FTA 원천무효를 외치는
서울시민들의 열기도 식을 줄을 모른다.
금속울산의 확대간부 잔업거부로 힘차게 진행된
촛불집회에 시민들과 노동자들이 다시 모였다.
한영선 지부장과 고강알루미늄 이강대지회장을 비롯한 각계각층의 분노어린 발언이
이어졌고 함께 촛불을 든 시민들의 뜨거운 박수소리가 삼산동 스타벅스앞 도로를
우렁차게 울려퍼졌다.
이날! 한나라당 홍준표대표가 당해체의 위기론이 퍼지자
기어이 대표직에서 밀려났다!
촛불아, 타올라라!! 한나라당 해체의 그 날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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