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쟁의 배터리 2 본문 2011. 12. 22. 투쟁의 배터리 민주노총 울산지역본부 송년회가 열리는 날. 그저 먹고 마시고 그러자 모이는 건 아닐것이다. 수천번의 싸움속에서도 믿고 싸울 동지가 있기에 우리의 투쟁은 계속될 수 있는 것이다. 연맹과 사업장은 달라도 우리는 민주노총 깃발아래 노동자의 이름으로 하나다! 금속노조 울산지부 임원들이 동지들과 함께 미소지을 수 있는 비장의 무기를 준비했다! 바로 "투쟁의 배터리" !! 이전글 다음글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