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과급 동일 지급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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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12. 19.
현대중공업 하청노동자에게 성과급을 정규직과 동일하게 지급하라!
현대중공업 하청지회의 성과급 동일지급 요구 투쟁은 연말까지 계속될 것이다.
지나시던 아주머니 한분이 가던 길을 멀리 돌아오셔서
"수고하신다"며 따뜻한 콩우유를 선전전하던 우리들에게 일일이 나누어주셨다.
그 분의 따뜻한 마음이 전해져 피켓과 마이크를 든 손은 더욱 힘이 들어간다.
동구지역 3만 비정규직의 아내들의 마음만 이러하랴?
비정규직 차별없는 세상!
을 위해 오늘도 우리는 외치고 또 외친다
그리고
같은 날 오후에는 현대중공업을 방문해 정당한 노동조합 활동의 일환으로 법원판결까
지 났던 <현대중공업 현장안 출입>에 대한 하청지회의 요구를 사측에 전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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