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박일수 열사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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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1. 17.
박일수 열사 부활도 (허보은 작)
고 박일수 열사가 돌아가신지 올해로 꼭 8년째다!
비정규직도 인간이다! 라고 외치며,
온 몸에 불을 붙여 외쳤던 열사여....
그의 염원따라 하청노동자들의 한이 서린 현대중공업에도 사내하청노조가
만들어졌지만 사측은 기본적인 노조 활동조차 무력으로 막아서고 있다.
2012년 올 해 만큼은 열사의 뜻을 이어
현대왕국 울산 동구에 하청노조의 깃발이 나부낄 수 있도록 힘을 모아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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