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경투쟁 5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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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4. 5.
상경투쟁 5일차
오후 1시30분경
우리가 요구한 2시까지의 답변시간전에 정몽준 선거사무실의
강남중실장(사무장)의 전화통보
현대중공업사내하청노조의 요구안 5가지에 대한 답변
"아무런 답변을 줄 수 없다! 서면으로 줄 수도 없다!"
"조선업의 특수성이 있다. 건설업과 마찬가지로 여러 작업이 혼재되어
일하는 특성이다"
예상했던 바이지만 정몽준의 안하무인식 무대포 하청노동자에 대한
무개념은 상상을 초월하였다.
투쟁은 멈출수 없다!
주말에 우리를 피할 수는 없을 것이다! 두고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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