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산마이크로텍 투쟁 연대 2 본문 2012. 6. 2. 부양지부 풍산마이크로텍 국토대장정 투쟁 연대 현대자동차지부, 울산지부를 비롯한 윤종오 북구청장, 류경민 시의원과 통합진보당 인사들과 함께 걸으며 동지들의 기운을 북돋았다. 정리해고 없는 세상 투쟁으로 쟁취하자!! 이전글 다음글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