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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2일∼23일 전 조합원 한양 간다! > 지부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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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부소식

7월 22일∼23일 전 조합원 한양 간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바람의창돌 작성일16-06-29 09:54 조회1,405회

본문

 

 

7월 22일∼23일 전

 

 

조합원 한양 간다!

 

 

 

올해는 전 조합원이 함께 투쟁해야

 

 

내 삶을 지킬 수 있다!

 

 

 

금속노조가 노동자 생존권을 지키고, 재벌을 개혁하고, 노동자

힘으로 새로운 세상을 여는 날로 만들 것을 다짐하며 7월 22일

전면파업지침을 결정하고 전국의 금속노조 15만 전 조합원을

서울에 집결할 것을 결의했다.

 

 

이날은 재벌개혁, 제조업발전특별법 제정, 2016년 임·단협 투쟁승리라는

 노동자의 삶을 바꾸는 투쟁의 신호탄이 될 것이다. 재벌을 바꾸고,

세상을 바꿔야 한다. 한국사회를 뒤흔드는 현대기아차그룹, 삼성그룹 등

 재벌들의 탐욕으로 사회가 썩어가고 있다.

 

 

재벌이 노동자를 사지로 몰고, 환경을 파괴하고, 국민의 피를 빨아먹고

있는데 정권은 재벌만을 위한 정책을 펴고 재벌만을 보호해 주고 있다.

 또한 정부와 재벌은 호시탐탐 구조조정, 임금삭감, 노동자를 자기들

편한대로 이용하려고 온갖 불법적 지시와 권력을 통해 노동법마저

무시하고 노동법을 바꾸려 하고 있다.

 

 

 

재벌문제는 우리 모두의 문제이다. 완성차와 부품사의 임금격차는

더 커지고 비정규직은 날이 갈수록 늘어났다. 당장 내 자녀, 친인척

조카들, 내주의 선배들의 자녀들이 일자리가 없어 난리다. 있다한들

최저임금에 비정규직이다. 이렇게 된 원인이 무엇인지 우리는 분명

알아야 한다. 이익은 지들이 챙겨가고 손해는 국민들의 세금으로

매우고 있는 것이 지금 현실이다. 이 엿 같은 상황을 금속노조와 함께

우리가, 내가 막아야한다.

 

 

 

지금까지 노조는 전 조합원을 모아 투쟁을 해보자는 계획은 매번

있었지만 이렇게 실행에 옮기게 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그 만큼

절박하고 힘들기 때문이다. 임·단협 투쟁도 중요하지만 재벌개혁이

되지 않으면 더 이상 우리 노동자는 희망이 없다는 것이 확실하기

때문이다. 재벌개혁이 이뤄지지 않는다면 아무리 좋은 환경이라고 해도

유성기업처럼 완성차가 개입해 모든 것을 허물어 버릴 수도 있다.

 

 

 

이번 7월 22일 재벌개혁과 2016년 투쟁승리를 결의하는 전 조합원

상경투쟁을 위해 현재 금속노조 임원들은 전국을 돌며 조합원들을

만나 상경투쟁 조직을 위한 현장순회를 이어가고 있다. 지부역시

지회 대표자들과 상경투쟁에 관한 토론과 계획을 점검중이고, 지회별

현장순회도 진행 중이다.

 

 

 

7월 22일 전 조합원 상경투쟁은 대규모 인원이 서울로 집결하는 만큼

 구체적인 실행 계획과 식사, 숙식, 이동 등에 대한 면밀한 대책을

세워야 될 것이고, 상경하는 조합원들의 불편을 최소화 할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를 요구하고 있다.

 

 

 

7월 22일 전 조합원 상경투쟁 서울까지 버스로 이동하고, 먹는거,

싸는거 등등 모든 것이 불편하고 힘들겠지만 재벌을 개혁하고,

2016년 투쟁승리를 위해 전체가 하나 되어 투쟁해야 되는 것만은

분명한 사실이다. 우리 권리를 지키고, 재벌의 잘못된 구조를 깨는

 투쟁은 꼭 실현되어야 한다. 7월 22일 금속노조 전 조합원 상경투쟁

 지침과 결정에 따라 모두가 함께 서울 가서 신명나는 투쟁 만들어

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