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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도 안되는 발레오 강씨의 경주상공회의소 출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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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해돌이 작성일18-02-10 14:18 조회559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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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직장폐쇄를 이용한 노조파괴, 폭력 그리고 금속노조 탈퇴 등 온갖 만행을 자행한 발레오 강씨...
부당노동행위로 1심에서 징역 8월의 실형을 선고 받고 구속되지 않고 항소심을 기다리고 있는 피의자...

이런 자가 경주상공회의소 회장 출마설이 나왔습니다.

지난해 해고자들이 부당해고 부당노동행위 판결을 받고 7년2개월만에 복직했는데 아직도 사과 한마디 없습니다.

이런 발레오 강씨의 상공회의소 회장 출마는 그냥 두고 볼수 없습니다.

 

경주상의회장 최순호· 강기봉 압축

48명 상공의원 선출결과 변수 될 듯

김종오 기자 / 2018년 02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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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상공회의소 김은호 회장의 임기가 3월초 임기가 끝남에 따라 차기 회장 선거에 나설 후보들이 거론되면서 후보들의 물밑 움직임이 활발해지기 시작했다.

김은호 현 경주상의 회장이 올 3월4일 연임을 마치고 2번연임 제한 규정에 의해 출마를 할 수 없게 되면서 차기 23대 경주상의 회장 후보로 최순호 (합)서부기업회장과 강기봉 발레오 전장시스템스(주)대표이사가 거론되고 있다.

이들 후보는 오는 21일 선출되는 48명의 상공의원(특별회원 8명포함)들에 의해 이달 27일 총회에서 투표로 판가름 난다.
경주상공회의소 회장은 지금까지 경선으로 선출되었는데 후유증도 만만찮아 양 후보 지지자들이 막판까지 조율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특히 경주상의 회장을 뽑게 될 상공의원 선거에서 특별의원 8명은 경쟁자가 없지만 일반 상공의원 40명은 2대1경쟁을 보이고 있어 상공의원 선출 결과에 따라 차기 회장 인물 선택에 영향이 클 전망이다.

한편 상공의원에 출마한 한 상공인은 “상의가 지역기업 경영을 이끌어 온 기업의 대표가로써 지역의 실태를 잘알고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며 그동안 소월했던 경주시와 협력을 통해 제 역할을 하도록 이끌 수 있는 인물이 회장에 선출돼야 한 다”면서 “공정한 경쟁을 위해 경선도 좋지만 상의화합을 위해 합의추대가 괜찮다”고 주장했다.

김은호 경주상의회장은 “경제가 어려울수록 지역이 살아남기 위해서는 화합하고 똘똘 뭉쳐야하며 이를 때일수록 지혜를 모아야 한 다”고 밝혔다. 김종오 기자

 

 

경주상의회장 최순호· 강기봉 압축
http://m.kbsm.net/view.php?idx=197720